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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운동복이랑 쵸크통이랑 챙기러 암장갔다가 밥먹으러 가자는 말에 혹해서 잊어버렸습니다 ㅠㅠ 하여간.. 사람은 '힘'말고 '머리'를 쓰고 살아야하는디 ㅋㅋ 작성자 까툴 작성시간 09.04.29
  • 답글 아차! 나도 챙겼어야 했네. ㅋ 금요일에 암장에 못나가는 날이네. ㅇㅇ 작성자 갈뫼(오성개) 작성시간 09.04.30
  • 답글 머리를 무겁게달고만다니는 지도 살고있고만요 작성자 봉상수 작성시간 09.04.29
  • 답글 잡수셔야. 어려운 경제에~ 자영업자도 먹고 살지요~~ !!! 작성자 박종호(로묘) 작성시간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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