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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봉 가기전부터 있던 감기가 이제야 좀 떨어지려나봅니다...부족한 후배들 데리고 용감히도 사자봉릿지를 나서주신 상수형 정말 고맙습니다..그리고 선등을 하면서 고생많이한 만규오빠, 본인도 힘들면서 이동생 힘들때마다 힘을 실어준 희석형, 끝까지 정말 열심히 함께 해준 문정언니까지 정말 좋은 팀이었읍니다...모두들 쵝오!! 작성자 꼬꼬 작성시간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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