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백사장에 사람이 별루 없어서 썰렁 하긴 했지만.. 그래도 멋진 백사장에서 벌겋게 익은 팔둑과 허벅지를 보면서 나름 흐믓 따끔 합니다.^^* 작성자 박종호(로묘) 작성시간 09.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