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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장님 잘 다녀왔나요??? 혼자 터덕터덕 내려가는 모습 안습,,, 하하하하, 어제 함께한 석철,상수,왕현,덕환님들 즐거웠어요. 작성자 황평주 작성시간 09.08.24
  • 답글 어제 선비바위 이야기를 들었네요. 나이가 들었나? 행사가 많아져서 산에 다닐 시간 내기가 힘드네요. ㅋ 부럽다. 작성자 갈뫼(오성개) 작성시간 09.08.25
  • 답글 내겨가니 버스가 바로 오더군요~ 그거놓혔으면 한시간을 기다려다 됐는데 ㅎㅎ 작성자 암장지기(윤종호)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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