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일 낮예배 대표 기도문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복된 주일을 통하여 주님의 전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주님의 거룩한 날, 주 앞에 나아와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주님의 말씀으로 소성케 되는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지난 한 주간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가운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지 못한 죄들이 많이 있음을 고백하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우리의 마음과 삶에는 때로 감당하기 어려운 무거운 짐이 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 실패의 상처와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아픔이 우리의
어깨를 짓누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스가랴8장 말씀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 할 것인즉,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며,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하신
이 말씀이 문당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이라 믿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무거운 짐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모든 아픈 상처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무거운 짐들을 새롭게
회복시켜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주님, 이번 이 어려운 과제를 인간의 생각과 방법으로 보지말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중심안에서 사랑으로 함께 협력하여 슬기롭게 잘 풀어가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주님의 몸 된 문당교회가 말씀 위에 굳게 서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는 기도와 사랑, 섬김과 전도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이 땅과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불의와 분열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시고,
특히, 폭우와 폭염, 그리고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힘겨운 이들이 많사오니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그 가정과 삶에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실 원로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선포하시는 그 말씀이 살아서 우리의 심령을 찌르고 변화시키는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 앞에 우리의 교만함과 완고함이 무너지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겸손한 제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이 시간, 모든 예배 순서를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브니엘찬양대의 찬양이 하늘 보좌에 상달되게 하시고, 예배를 위해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은혜의 복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말씀과 기도와 헌신이
주님께 향기로운 제사로 올려지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 멘.
8월 셋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자비로우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한여름의 뜨거움 속에서도 저희를 지키시고,
새 아침을 주시며 주님의 전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거룩한 날, 주 앞에 나아와 예배드릴 때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주님의 말씀으로 소성케 되는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지난 한 주간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가운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지 못한 모든 죄를 자백하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주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세상의 염려와 유혹 속에서도 믿음 잃지 않게 붙드시고
오직 주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이 땅과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불의와 분열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시고,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정의와 진실로 나라를 이끌게 하옵소서.
특히 폭우와 폭염,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힘겨운 이들이 많사오니
주님의 위로와 공급하심이 그 가정과 삶에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 교회를 위해 간구합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기도와 사랑, 섬김과 전도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섬기는 목사님과 모든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새 힘을 주시고,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헌신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덧입히사
그 말씀이 살아서 우리의 심령을 찌르고 변화시키는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 앞에 우리의 교만함과 완고함이 무너지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겸손한 제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모든 예배 순서를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찬양이 하늘 보좌에 상달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와 헌신이 주님께 향기로운 제사로 올려지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 가운데 영혼의 회복과 치유, 그리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원하시면 제가 여기에 8월 셋째 주에 맞는 계절적·말씀적 주제를 조금 더 반영한 버전을 하나 더 작성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여름의 끝자락과 새 계절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