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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신앙 | 최양업 신부가 돌아가시기 전 남긴 마지막 말은? | 안동교구 정도영 베드로 신부님 | 문경 한실성지 |

작성자김철이/비안네|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 일상 속 신앙 | 최양업 신부가 돌아가시기 전 남긴 마지막 말은? | 안동교구 정도영 베드로 신부님 | 문경 한실성지 |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v8jTp3vNP6A

 

 


'찬미예수님'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신앙선조들의 인사 '찬미예수님'에 대해 알고 나니
훨씬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이번 강의에서 정도영 신부는 최양업 신부님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진안리성지에서 선종하신 가경자 최양업 신부님의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에수, 마리아'라고 두번 외치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1년에 겨우 한번 미사 드릴 수 있었던 신앙선조들을 걱정했던 최양업 신부님은
모진 박해에도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는 조선교회 신자들을 하느님께 맡겨드립니다.

우리도 일상을 살아가면서 최양업 신부님처럼
'예수 마리아' 이렇게 인사도 하고, 때때로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하느님 사랑 안에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예수 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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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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