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리와 일반유리는 조성의 차이점은 없고, 열처리 과정의 차이가 있습니다.
유리는 비결정이라 깨어짐과 동시에 피자 자르듯 사방으로 쪼개어집니다.
일반적인 유리를 반강화유리 배강도유리라고 부르며, 열처리는 서랭(자연히 식히거나, 서서히 식힘)으로 해줍니다. 유리는 점도가 높기에 서랭을 하여도 결정이 생기기 이전에 응고가 되며, 비결정 구조를 갖습니다.
반면 강화유리의 경우 액화 된 유리를 급냉을 시킵니다. 그 과정에서 유리 내부에 결정이 성장할 시간을 주지 않고, 표면층에는 압축응력 내부에는 인장응력을 형성이 됩니다. 내부의 인장응력 증가로 인해 외부의 인장력을 견딜 수 있게 되며, 판유리의 4~5배 정도의 인장력을 버틸 수 있게 됩니다.
일반유리를 화학처리하여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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