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로에 서서 작성자청죽| 작성시간05.07.02| 조회수9|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0.01 어머니의 급격한 체력저하로 내일이 확실하지 않은 때, 싸늘한 가을이 몸 구석구석에 저미어들 때, 다시 이 글을 읽으며 마음에 작은 눈물방울이 맑은 이슬처럼 맺혀 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