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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신경 쓰고자 마음을 먹었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컬러를 통일하는 일일 것이다. 가구와 벽지, 패브릭 등의 컬러를 통일하는 것인데 무작정 같은 색깔만 쓰지 말고 좀 더 신경을 쓴다면 더 멋진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블루 톤의 모던함과 화이트의 깔끔한 조화는 어떨까? 차가운 느낌에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분위기를 벽을 따라 두른 밝은 파랑의 포인트가 명랑한 느낌을 준다. 침대 시트와 소품에 체크 패턴을 사용하여 젊은 감각도 살렸다. 자그마한 액자 몇 개, 스탠드, 시계의 포인트도 센스 있는 감각을 느끼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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