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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서목사님

이웃사랑을 하려면 (1)

작성자하나님의사람|작성시간26.06.10|조회수4 목록 댓글 0

이웃사랑을 하려면 (1) 

 

너무나 많이 듣고말하는 이웃사랑이 왜 잘 실천되지 않습니까사랑을

하자해야지다짐한다고 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실천가능 할까요이웃사랑은 전문가들이 하고 우리는 그냥 물질로 대신

드리면 되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혹자는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대신 다 이룬 것으로써 우리는 예수님만 바라보면 된다고

합니다만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이미 구약(레 19:13-18)

에서도 이웃사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다며 이웃과 더불어 살도록 창조하셨으며더불어 사는 삶에는 사랑이

있어야만 한다고 가르쳐 줍니다예수님이 사랑의 빛으로 오셔서 희생과 섬김

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15) 말씀하셨고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십자가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롬 5:8).

 

하나님 나라의 통치원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고 이 계명을 지키는 자들

만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왕이신 통치자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이고 또 사랑으로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우리가 세상에서 이웃

사랑을 해야 하는 것은 천국백성의 삶의 법칙을 따르는 것입니다우리가

거듭나고 성령의 인도함으로 이웃 사랑을 하면 현세적 천국이 이미 우리에게

임한 것입니다.(눅 17:20-21) 진정한 이웃사랑은 거듭남으로 이루어집니다.

 

 ”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나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벧전 1:22-23)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났다는 말은 성령으로 거듭났다는 말입니다이렇게

거듭난 사람은 마음과 생각과 이해가 바뀐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이웃사랑

하기가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아직도 세상적 자아가 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내 자아를 죽이지 않은 채곧 거듭나지 않은 채 이웃을

대하기 때문입니다아무리 기도해도 이웃사랑이 우러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세상적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자아를 죽여 가는 거듭난 사람인지

겸허히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거듭남은 내 자아를 죽이는 것이며 세상과의

분리로써 죄를 멀리 하는 것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해줍니다내 자아를

죽이지 않은 채 나는 선한 사람 측에 속하고, 사랑 받을 만하고, 존경 받을 만

하다는 교만한 지존심이 바로 이웃사랑을 실천함에 있어 가장 큰 장애가 되고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내 옛 자아를 죽여야 함)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 하니라 “ (마 10:38)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내 자존심을 버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이웃사랑) 나를 좇을 것이니라. “ (마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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