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떠나봐야 부모님 고마운 줄 안다. <관용어>
たにん めし く おや おん し
他人の飯を食わねば親の恩は知れぬ
타인의 밥을 먹어보지 않으면 부모의 고마움을 모른다.
즉, 부모곁을 떠나 남의 집에서 일하면서 고생을 해 보지 않으면
부모님의 고마움을 모른다는 뜻!!
-원문해석-
親元を離れて他人の家の飯を食い、世間で苦労をしてみなければ、
親のありがたみは分からぬということ。
-비슷한 말-
若い時の苦労は買ってでもしろ
젊어 고생을 사서라도 해라..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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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ひゃく おど わす すずめ百まで踊り忘れず。
직역 : 참새는 백살까지 춤을 잊지 않는다.
어릴때 붙은 습관은 나이를 먹어도 고칠 수 없다. 즉,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뜻입니다.
같은 뜻으로 = 三つ子の魂百まで
- 단어 - すずめ: 참새
= 새발의 피. 벼룩의 간. 忘れる(わすれる): 잊다. 忘れず=忘れない: 잊지 않다. |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
かみ
さわらぬ神にたたりなし
귀신도 건드리지 않으면 탈이 나지 않는다.
즉,상관하지 않으면 화근을 일으키지 않는다. 는 뜻
- 단어 -
さわる [触る]
닿다. 손을 대다. 접촉하다. 건드리다. 만지다.
肩かた にさわる。 어깨에 손을 대다
展示品 てんじひん にはさわらないでください。 전시품에는 손을 대지[만지지] 마시오.
神 [かみ]
신 신령
神を信しんじる。 신을 믿다.
たたり[
り]
신불이나 윈구로부터 받는 재앙, 응보, 뒤탈
それは
わるい事ことをしたたたりだ。그것은 나쁜 짓을 한 응보이다.
(쓸데없는 일에 손을 대지 말라는 뜻)
なし [無し]
없음. 없는 상태. 무.
一文いちもん なし 무일푼
엎친데 덮친 격 (관용어)
踏んだり蹴ったり
ふんだりけったり
짓밟고 걷어차고, 불운한 일이 거듭되거나
잇따라 심한 처사를 받아서 호되게 당하는 모습.
- 냐옹이 단어 -
踏む(ふむ):(발로) 밟다.
ペダルを踏(ふ)む。 페달을 밟다.
足あしを踏(ふ)まれる。발을 밟히다.
蹴る(ける):(발로) 차다.
ボ―ルをける。공을 차다
席(せき)を蹴って退場(たいじょう)する。자리를 박차고 퇴장하다.
"엎친데 덮친 격"은 자주 듣게 되고 관용어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한자가 어렵습니다. 쓰지는 못하더라도 읽을 줄은 알아야합니다.
읽는 것도 어렵다는 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