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본어속담

작성자The moon|작성시간06.03.03|조회수376 목록 댓글 0

집 떠나봐야 부모님 고마운 줄 안다. <관용어>

 

たにん   めし  く          おや  おん  し

他人の飯を食わねば親の恩は知れぬ

 

타인의 밥을 먹어보지 않으면 부모의 고마움을 모른다.

즉, 부모곁을 떠나 남의 집에서 일하면서 고생을 해 보지 않으면

부모님의 고마움을 모른다는 뜻!!

 

 

-원문해석-

親元を離れて他人の家の飯を食い、世間で苦労をしてみなければ、

親のありがたみは分からぬということ。

 

-비슷한 말-

若い時の苦労は買ってでもしろ

젊어 고생을 사서라도 해라..란 뜻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ひゃく おど わす

すずめ百まで踊り忘れず。

 

직역 : 참새는 백살까지 춤을 잊지 않는다.

 

어릴때 붙은 습관은 나이를 먹어도 고칠 수 없다.

즉,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뜻입니다.

 

같은 뜻으로 = 三つ子の百まで

 

- 단어 -

すずめ: 참새
すずめがさえずる。 참새가 지저귀다.

すずめの涙(なみだ): 눈물매우 사소 비유.

                                 = 발의 . 벼룩 .
踊り(おどり): 춤,
 무용

忘れる(わすれる): 잊다.

忘れ=忘れない: 잊지 않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

 

     かみ

らぬにたたりなし

 

귀신도 건드리지 않으면 탈이 나지 않는다.

즉,상관하지 않으면 화근을 일으키지 않는다. 는 뜻

 

- 단어 -

さわる [触る]  닿다. 대다. 촉하다. 건드리다. 만지다.
かた さわる어깨 대다
てんじ
ひん にはさわらないでください 전시품에는 대지[만지지] 마시오.

 

神 [かみ]  신 신령

しんじる。 믿다.

 

たたり[ り]  신불이나 윈구로부터 받는 재앙, 응보, 뒤탈

それは わることしたたたりだ。그것 보이다.

      (쓸 대지 라는 )

 

なし [無し]  없음. 없는 상태. 무.
一文いちもん なし 무일푼

 

 

 

 

 

 

 

 엎친데 덮친 격  (관용어)

 

踏んだり蹴ったり

 ふんだりけったり

 

짓밟고 걷어차고, 불운한 일이 거듭되거나

잇따라 심한 처사를 받아서 호되게 당하는 모습.

 

- 냐옹이 단어 -

踏む(ふむ):(발로) 밟다.
ペダルを踏(ふ)む。 페달을 밟다.
あしを踏(ふ)まれる。발을 밟히다.

蹴る(ける):(발로) 차다.
ボ―ルをける。공을 차다
席(せき)を蹴って退場(たいじょう)する。자리를 박차고 퇴장하다.

 

"엎친데 덮친 격"은 자주 듣게 되고 관용어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한자가 어렵습니다. 쓰지는 못하더라도 읽을 줄은 알아야합니다.

 

읽는 것도 어렵다는 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