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13
그러게요...저도 이일을 30대에도 시작한 이유가 나이먹어서도 할 수 있는 비젼이 있는 직업이라 생각해서 늦은 나이에도 열정을 가지고 배웠는데..점점 현실은 그렇게 안되 가고 있는거 같네요..그렇지만 더 노력하고 열심히 전진하려 하네요,,나이많은 선생님들 우리 모두 힘내요!! 홧팅!!~~
작성자정수정작성시간11.02.17
나이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시는분 병원근처도 안오셨던분이 총괄실장하고 계십니다. 피부관리가 기술직이라면 병원운영이나 관리 상담쪽으로 생각을 넓혀 보세요... 그런 마인드를 갖고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또한 조금이라도 자기 발전하려고 노력하신다면 정년없이 오래 할수 있는 일도 많이 있답니다. 이러한 주제로 모임을 갖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