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기도.
사랑의 주님, 이 아침 세상 모든 만물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 주의 보혈로 나의 죄를 씻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말씀을 먹고 살아있게 하시고 주가 주시는 힘을 얻어 새들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입니다. 아멘.
나의묵상.
몸은 영과 분리되지 않는다. 그래서 몸이 죄를 지으면 나의 영도 죄로 물든다. 이 몸은 씨앗이다. 내가 가진 단 하나의 씨앗이다. 이 씨앗을 심어 새몸을 얻는다. 이 몸은 나를 위해 있지 않다. 이전엔 세상을 위해 달려갔지만, 이젠 오직 주를 위해 이 몸이 있다. 이 몸은 주께서 뜻하신 일을 할 것이다. 이 몸은 주님이 가신 곳으로 갈 것이다. 우리 더함교회 또한 주님의 몸이다. 공동체로서의 몸이다. 이 몸은 주를 위해 시작되었다. 이 몸은 성전이고, 성전은 항상 거룩해야 한다. 오늘 나와 우리 더함교회가 주님 앞에 서기 원한다. 주의 뜻을 구하며 주의 군사로 전진하기 원한다.
묵상기도.
주님,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주를 다시 살리셨고, 우리 또한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주께서 우리를 이 땅에 두신 동안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만을 따르며 다시 오셔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실 주님만 소망하며 살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 더함교회 지체들이 오늘 주가 주신 양식 말씀을 먹고 거룩한 성전으로 살게 하옵소서. 단 한 순간도 사탄에게 몸을 내어주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주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