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기도.
사랑의 주님, 다시 새아침을 열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더러워진 나의 영혼을 주의 보혈로 씻어 주옵소서. 주의 말씀을 먹고 오늘 살아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나의묵상.
사랑은 길이다. 이 길 위에서 예언도 하고 방언도 하고 구제도 하는 것이다. 사랑의 길 위에서 행하지 않은 모든 예언은 헛것이다. 사랑의 길 위에서 하지 않은 모든 방언도, 모든 구제활동도 다 헛것이다. 아니 오히려 교회를 분열시키는 주범이 되고 만다. 그래서 무엇을 하든 사랑의 길 위에서 해야 한다. 우리 더함교회와 내는 오늘 무엇이든 사랑의 길 위에서 행하길 원한다.
묵상기도.
주님, 사랑이 제일이니 사랑의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 당신의 사랑으로 오늘 나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무도 미워하지 않게 하시고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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