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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원의 묵상노트

고린도전서 14:1-19

작성자정기원|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시작기도.
사랑의 주님, 이렇게 좋은 새아침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주의 말씀에 따라, 주의 말씀을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예언을 하기 원합니다. 형제 자매들을 만나 주의 말씀을 나누는 것이 이시대의 예언이니 주님, 우리 더함교회가 서로 예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나의묵상.
방언은 자기의 덕을 세운다. 방언을 하면 스스로는 성령충만할 수 있으나, 둘 이상의 사람이 모이면 무용지물이다. 교회에서는 거의 유익이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교회로 모일 때,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가 만날 때, 아빠와 아들, 아내와 딸이 만날 때 서로 예언해야 한다. 깨달은 마음으로 하는 다섯 마디 말이 예언이니, 우리는 성경을 마음 깊이 읽고 주님 주신 깨달음을 기다려야 한다. 예언은 교회를 위해 주께서 주신 것이니, 우리가 교회로 모일 때 주님은 선지자들와 사도들의 예언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신다. 그리고 우리로 서로 깨달은 마음을 나눌 수 있게 하신다. 깨달아 나누는 그 나눔의 내용이 덕을 세우고 앞에 있는 아내를 권면하고, 위로하게 되면 그 나눔은 남편의 예언이다. 그 내용이 덕을 세우고 앞에 있는 남편을 권면하고, 위로하게 되면 그 나눔은 아내의 예언이다. 우리 더함교회의 가정들이 이렇게 가정에서 예언의 말씀을 묵상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서로 예언하기를 원한다.

묵상기도.
주님, 나와 아내가 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마음으로 서로 예언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더함교회 지체들이 늘 말씀을 묵상하고 서로 예언하기 원합니다. 주님, 예언하는 사람들을 주셔서 우리가 서로 온종일 예언하며 온종일 교회를 세우며 주님을 높이기 원합니다. 주님, 이곳 신대에 복을 주시고, 여수에 복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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