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빠사나의 목적 : (욕구, 욕망 등의)탐욕의 구속으로부터 벗어 나기, 구속으로부터의 자유, 생사로부터의 해탈
신 : 신체, 호흡 “내 몸을 통찰해보기. 호흡, 장기 등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수 : 감각적 느낌(*여섯가지 감각기관 : 안의비설신의) -> 좋고, 나빴고, 좋지도 싫지도 않은 느낌을 경험 -> 감각적 욕구, 감정 발생 “감각, 감정을 멈추어 지켜보기, 경험적 체험을 버리고 주관적 감각에 휘둘리지않고 순수한 상태로 주의 집중해보기.”
심 : ‘신, 수’까지는 몸에서 발생하는 것, ‘심’은 생각. “마음의 현상(탐욕, 성냄, 미혹의 유무, 위축된 마음, 산란한 마음, 고귀한/고귀하지않은 마음, 위(집착)가 남아있는/남아있지 않은 마음, 삼매에 든/들지 않은 마음, 해탈한/아니한 마음)을 관찰하기, 그리고 실체는 고정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자각하고 변화함을 알기)
법 : ‘신, 수, 심’까지 통틀어 나를 구속시키는 것들.. ‘법’은 ‘신, 수, 심’을 넘어서 "오개(다섯가지 장애 : 감각욕망, 악의, 게으름과 혼침, 들뜸과 회환, 의심), 오취온(색수상행식), 육근(안의비설신의), 육경(색성향미촉법)을 대상으로 통찰하는 것, 결과적으로 고집멸도 사성제의 원리를 알 수 있다."
삼법인 : 신수심법 수행을 통해 삼법인을 깨닫기
제행무상(무상) : 모든 존재들은 계속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감정이든 감각이든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안다.
일체개고(고) : 변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붙잡고 집착하면 고통이 생김을 알고,
제법무아(무아) : ‘내’가 만드는 감정과 감각, 생각이 아니라 원인과 조건으로 인한 현상임을 알고 결과적으로 집착에서 벗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