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지 ③
오늘은 마음이 비교적 차분한 상태로 시작되었다.
들숨과 날숨의 길이가 다르게 느껴졌다. (날숨이 더 길다)
호흡과 함께 가슴이 오르내리는 움직임도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그리고 배의 움직임보다 가슴의 움직임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게
복식호흡보다 흉식호흡을 주로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스트레스, 불안이 많은 사람이 흉식호흡을 한다는 얘기가 생각이 났다
잠시 집중이 흐려지고 잡생각이 많이 났다
다시 알아차리고 호흡으로 돌아오려고 했다
오른쪽 어깨에 묵직한 압박감이 있었다
주의를 기울이면 압박감이 강해졌다가 호흡에 집중하면 약해지고 다시 강해지기를 반복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