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지8(나우)
절명상
수업 중에 절수련을 영상과 함께 절을 할 때,
발원문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었습니다.
반갑게도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틀어놓고 절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저를 힘들게 하는 요소들을 뜻하는
발원문들을 마음에 새기며 간절함이 느껴졌고
정성과 마음을 담아 절을 하게 됐습니다.
어리석음, 오만, 나태 등을 내려놓을 수 있는
길이라 여기며 절 수행을 몸 힘든줄 모르고 할 수 있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올라왔습니다.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과 함께 하는 수행의 이유를 충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함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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