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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말환 작성시간26.06.18 new
준 윤님, 과제 #4 를 아주 차분하게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명상을 배우고, 직접 수행하면서, 체험하면서 자각한 내용을 결론 부분에서 잘 밝히고 있습니다.
******" 사념처는 몸·느낌·마음·현상을 관찰하는 수행법이고 그 관찰이 깊어지면 모든것이 변한다(무상), 고정된 나는 없다(무아), 집착하면 괴롭다(고)는 삼법인을 체험적으로 깨닫게 된다. 이 삼법인을 통찰하면 어떤것이 찾아와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며, 이 과정이 반복될 때 우리는 비로소 무의식 깊은 곳의 오랜 습관적 반응에서 벗어나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얻고 해탈할 수있는 것이다. 이것이 위빠사나 수행인 것이다."
*******이제 명상 지도자로써, 일상의 삶이 자각하면서 체험했던 것을 보다 지혜롭고, 자애로운 삶이 되기를 기대 합니다. 수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