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접하면서 자세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명상 시 가부좌를 기본으로 명상을 시작했다.
고관절과 다리의 불편함이 생겨 당분간 명상을 게을리 하였던 것은 사실이다.
누워서 바디스캔을 통한 명상과 다리를 편안하게 하고 하는 명상을 시도 하여 보았다.
매일 아침과 저녁 취침 전 바디스캔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숙면을 취하게 한다.
가부좌를 하고 호흡명상을 할 때는 기쁨과 히열로 시작을 한다.
명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살아있음을 느낀다.
일상의 명상으로 순간 순간 짧게 호흡 명상으로 호흡을 관찰하고 집중을 한다.
다리를 펴고 옆으로 눕기도 하고 전철안에서 법당에서 어디든 명상을 장소에 상관없이 수행 하려
노력을 한다.
짧은 순간의 명상도 마음이 편안하고 순간 순간 마음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림이 있다.
좌선에서 느끼는 명상의 수행과 일상에서 다양하게 명상을 접하는 방법과 시간의 차는 있지만 소소하게
일상에서 행하는 수행도 지금 나에게는 필요한 명상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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