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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토 오전반 모임

#명상일지4

작성자이주희(화니)|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아침에 눈을 뜨면 조반 준비부터 하던 내가 어느날부터 바뀌었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20분간 호흡명상을 한다.
코끝에서 느껴지는 들숨날숨을 감지한다.
요즘에는 명상음악을 배음으로 하니  훨씬 몰입하게 되는 느낌이다. 
저녁에도 잠자리에 들기 전 앉아서 호흡 명상을 한다.
어느땐 너무 피곤해서 누워서 바디스캔을 해야지 생각을 하고 시작한다.
그러나 발가락부터 시작해 허리쯤 올라오다 보면 어느새 잠이 들고 말았다는 사실을 다음날 아침에 뒤늦게 알게된다
바디스캔은 잠자리에서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잠깐을 하더라도 앉아서 제대로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질문1)명상 배음을 켜고 하면 잡념은 없는 대신 음제가악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래도 괜찮은지요? 음악없이 하는 게 맞는지요?
*질문2)일어나자 마자 바로 명상하는 게 나을까요? 제 루틴대로 씻기부터 한 후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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