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위빠사나 명상
통찰명상 모든것을 그대로 보고 알아차린다는 것으로 호흡, 감각 등 몸과 마음의 현상을 알아차려 삶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o 사념처
몸, 느낌, 마음, 현상에 대한 주의력을 일깨우는 수행법
- 신념처(몸) : 호흡, 걷는 동장, 몸의 감각 등 신체적인 현상을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
- 수념처(느낌): 어떤 대상을 접했을 때 일어나는 '좋다', '싫다' 같은 감정적 신체적 느낌을 알아차리는 것
- 심념처(마음): 현재 마음의 상태나 탐욕, 화, 어리석음, 집중됨 등 마음의 성질을 있는 그대로 포착하는 것
- 법념처(현상):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불교적 진리 관점에서 관찰하고 이해하는 단계
o 삼법인
존재와 현상의 핵심적 성격, 사념처를 통해 마음을 깊이 관찰하다 보면, 세상 모든 존재와 현상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 세가지 특성을 스스로 목격
-제행무상: 계절이 변하고, 태어나 자라는 단계로 변하 듯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한다.
-일체계고:집착하는 것은 결국 괴로움이다.
-제법무아: 나라고 할 만한 고정된 실체는 없다.
삼법인으로 보면 모든 것이 끊임없이 변하고 나 또한 변하니 나의 마음, 몸 등에 대한 것을 집착하면 그것은 곧 고통이니, 모든 것(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 마져)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 그 집착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것으로 우리가 수행해야 할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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