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지 (5)
오늘도 아침에 복부명상 20분과 과 교호호흡 10분을 하였다.
5월23일 했던 만다라 그림을 그려보며 만다라에 대해서 더 깊이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기 전 운정선생님의 가이드 명상을 들으며, 동그라미 안에 그저 손이 가는대로 편안하게
그렸다. 집중하며 내면을 바라보는듯 그저 차분하게 그려보았다.
낙서하듯 무심코 반복해 그려보는 무늬들 , 명상하며 떠오르는 챠크라의 색들
전에 다니던 절에 스님께서 부처님의 눈을 그려보라는 숙제를 내주시어 만다라를 그려본 기억이 나
스케치북을 꺼내 보았다. 아마도 스님은 지혜의 눈을 가지라는 뜻에서 그려보라하신것 같다.
스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더 열심히 명상도 만다라 그림도 그려보아야겠다.
5월 23일 만다라 그림과 전에 그렸던 그림을 참고로 올려봅니다.
5월23일 만다라
부처님의 눈을 그려본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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