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 조현중 입니다.
위빠사나: 주관적 편견 등을 개입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봄으로써 진실된 모습을 관찰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수행
사념처(4염처): 위빠사나 수행시 마음을 두어 관찰하고자하는 네 가지 대상. 네 가지 대상을 관찰함으로써 나를 비롯한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을 깨닫기 위한 수행.
- 신념처: 호흡, 바디스캔, 걷을때의 감각, 앉을때의 감각, 명상시 몸의 감각 등을 관찰
- 수념처: 맛, 향, 촉각, 온열 등 스스로의 느낌을 관찰
- 심념처: 즐거움, 화남, 욕심, 미움, 애착, 집착, 등 마음의 변화를 관찰
- 법념처: 원인과 결과의 인과관계가 있는 법칙과 현상을 관찰
삼법인: 모든 존재가 가지는 세가지 특성으로, (1) 제행무상,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 (2) 제법무아, 고정된 자아는 없다는 것, (3) 일체개고, 변하는 것에 집착하면 괴로움이 생긴다는 것.
사념처 수행을 통해 삼법인을 깨달으면 세상의 모든 것은 변화하므로, 집착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고, 번뇌를 끊어낼 수 있게 되어, 마음의 평온과 자유를 얻어 행복을 얻게 될 수 있다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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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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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환 작성시간 26.06.19 후암님, 과제 #4 를 간명한지만 아주 핵심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과제를 정리하면서, 본인이 내린 결론처럼,
"사념처 수행을 통해 삼법인을 깨달으면 세상의 모든 것은 변화하므로, 집착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고, 번뇌를 끊어낼 수 있게 되어,
마음의 평온과 자유를 얻어 행복을 얻게 될 수 있다는 원리." 라고,
******* 지금까지 열심히 직접 체험하여 얻은 결론처럼, 이것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명상지도자로써, 일상의 삶에 적용하면서, 순간순간 하는 일에 주의 집중하면서, 지혜로움과 자애로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