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내관적 상호운동은 한 사람은 앉고 또 한 사람은 앉은 사람의 뒤에 서서 앉은 사람의 두부 제 2조울점에 엄지손가락을 댄다. 너무 세지 않게 닿은 촉감이 상쾌하게 느껴지면 된다. 두부 제 2조율점은 활원운동을 유도하는 급소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단지 편안한 상태에서 기로 연결이 된 상태이다. 유기를 하고 기를 받는 상태가 아닌 것이다. 이때 각자 편안한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