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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의 아침편지

만남의 진솔한 향기/ 45회 동창회 모임에 부치며 (6월9일/토요일)

작성자태양의 전설(강화)|작성시간12.06.09|조회수12 목록 댓글 1

    만남의 진솔한 향기 우리 주의에서 성공한 사람들을보면 보통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에도 소홀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특히 세 가지 방문을 잘 했는데 바로 "입의 방문"과 "손의 방문" 그리고 "발의 방문"입니다.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하고 용기를 주는 방문입니다.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었거나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하는데 바로 이런 것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칭찬은 할수록 늘고, 편지는 쓸수록 감동을 주며, 어려운 이는 찾아갈수록 친근해집니다. 인간 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우리의 만남은 소중합니다 어릴적 동심의 꿈을 꾸던 소중한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언제봐도 그립고 마음기쁜 만남 입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우리가 살아가는동안 우리는 친구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박한 믿음들이 있기에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입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40여년을 이어온 우리의 만남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답기만 합니까, 이제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행운의 만남, 사랑의 만남 그시간이 우리를 부릅니다. 친구님들 소중한 만남에 많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만남이 주는 작은 행운을 간직하는 하룻길 되길 빌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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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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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머시기(병환) | 작성시간 12.06.09 혼자사는 사회가 아닙니다...
    언제든 팔을 벌려 함께 할수 있는 칭구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픔을 어루 만질수 있는 칭구들
    즐거움을 같이 할수 있는 칭구들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구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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