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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의 아침편지

마음이 맑아 지는 글(6월22일/금요일)

작성자태양의 전설(강화)|작성시간12.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1

    마음이 맑아 지는 글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하소연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가장 먼 사이가 될 수 있다. 아름답지 않고 편하지 않은 그 어떤 사실이나 이야기로부터 사람들은 등 돌리고 싶게 마련이다. 사실 지인들과의 교류는 완전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나 자신을 모두 이해하길 바란다면 욕심이다. 구름이 걷히면 보름달이 더 또렷하고 풍요롭게 빛나듯, 어느 순간이라도 진실로 이해하고 교감하는 일은 무척이나 가치있다 이럴때 인생은 얼마나 풍요로운가. 좋은 인간관계는 배우면서 서로가 성장하는 것이다 그럴 때 인생은 몹시 맑고 푸른 사과처럼 싱그러워진다. 자신의 하소연을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평생 친구 평생 지인으로 섬길만 하다.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하룻길 되길 빌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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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머시기(병환) | 작성시간 12.06.22 본인이 모든걸 버리고 마음을 열어야 다가 올수 있습니다....
      실리 따지지않고 살수 있는 그런 칭구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칭구는 오래될수록 좋다구 하지 않나요??
      변함없는 칭구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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