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교모에서 헬라어 강의를 중단하는 이유
현재, 오교모 모임은 목회를 준비하는 분들과 이미 목회를 하고 있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바른 목회를 위한 실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것을 목표로 오교모의 강의는 다음과 같은 과목에 집중됩니다:
1. 성경 본문의 관찰을 통한 성경적인 설교를 위한 훈련
2. 성경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그것을 중심으로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 교재를 배우고 익힘:
A. 그리스도인의 5확신-구원, 사죄, 승리, 기도응답, 인도
B.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복음의 핵심
C.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 사도신경 연구
D.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하경삶) – 현재 진행 중
E.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 기도
F.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교회론 – 현재 진행 중
3. 기독교 서적을 읽음으로써 신학에 대한 새로운 사상을 접하는 기회를 가짐
A. 요한복음 강해(김세윤 박사)
B. 칭의와 성화(김세윤 박사)
C. 하나님 나라의 복음(김세윤 김회권 정현구 공저)
D. 그리스도교(한스 큉)-현재 진행 중
이렇게 진행되는 과목은 이미 배운 것도 있고 지금 진행 중인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두어 달 전부터 헬라어가 신설되어 오전에 모임을 가진 바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재 직접적으로 절실하게 필요한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됨에 따라 독서 모임에 시간을 더 들이기로 한 것입니다. 이것은 오후 독서 모임을 가지면서 의논을 나눈 결과입니다.
그 동안 배움의 즐거움을 위해 헬라어 공부를 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꼭 헬라어를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새소망교회에 오셔서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함께 읽기를 원하는 책은 다음에 추천하는 바와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dyskekq&from=postList&categoryNo=6&parentCategoryNo=6
그 중에서 특히 다음의 책을 먼저 읽겠습니다:
이 책에 대한 서평은 다음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