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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쎄븐김재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80 목록 댓글 4

★★06월 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대한항공·아시아나, 7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대한항공 국내선 편도 기준 3만5200원→2만4200원...중동 분쟁 이후 급등한 항공유 가격 안정세 영향

☞UBS, '반도체 장비 슈퍼사이클 초입' 평가...매출 증가율, 올해 27%·내년 35% 전망..."30년 만에 처음 보는 수요 가시성"

☞삼겹살 2만 원 시대, 한국 밥상 노리는 '유럽산 고기'... 넘어야 할 산은?...8일 고양서 'EU 굿푸드' 행사, 킨텍스 '서울푸드 2026' 통해 B2B 유통망 돌파구 모색... 까다로운 국내 검역·물류망 확보가 관건

☞은퇴 없는 대한민국… 지난해 70세 이상 일하는 노인 200만명 넘었다...남녀 취업자 각각 100만 명 사상 첫 돌파, 당분간 고령층 취업자 증가세 유지될 전망

☞“하루 200만 배럴 풀렸다”… 국제유가 급등 막은 건 ‘유령 원유 수송’?...브렌트유 90 달러 수준서 거래...고점 114달러 대비 20% 감소...위치추적장치 끈 ‘유령 항해’↑...송유관 수송·비축유 방출도 영향

《금  융》

☞롤러코스피에 '빚투'는 나락…검은 금요일 '1662억 원' 반대매매...미수금比 반대매매 약 3년 만에 최대…반대매매 비중도 9.1% 기록...'역대급 빚투' 고공행진 멈추자 손실 눈덩이…8일 청산 규모 클 듯

☞증권사 자기자본별 양극화 심화…증자로 경쟁력 강화 '승부수'...NH·KB·우리證, 잇달아 유상증자…실탄 확보 경쟁 '치열'...IB·IMA·발행어음 등 경쟁력 강화…사업 확장 여부 직결...자기자본별 실적 격차 커져…'부익부 빈익빈' 심화 전망

☞"삼천스닥 언제 가나"…지지부진 코스닥, 하반기엔 반등할까...올해 코스피·코스닥 수익률 격차 90%P…'천스닥'도 위태...금리 불확실성·대형 반도체주 쏠림 '발목'...외국인 순매수는 지속…3분기 탄력적 반등 기대감

☞"이란 전쟁에도 안 오른 美국채…월가는 채권을 사기 시작했다"...AI 열풍에 주식 고평가 논란…선진국 국채펀드 120억달러 유입..."유가급등도 경기둔화도 결국 채권엔 호재…채권시장 매력적 수준"

☞원·달러 환율 1525원 출발…CPI 경계감에 고환율 지속...중동 긴장 완화·유가 하락에 상단 제한...한은·금감원, 외환은행 공동검사 착수

《기  업》

☞삼성전자, 美 DNA 분석업체 '엘리먼트' 최대주주에 "메드텍·헬스케어 新사업 시너지"...1억7500만 달러 규모 추가 지분 투자...의료기기·디지털 헬스 결합…시너지 창출

☞GM,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화…AI 데이터센터 수요 공략...소듐이온 스타트업 투자·V2G 상용화...LG엔솔 합작으로 LFP 생산도 병행...EV 인프라→전력 인프라 전환 가속

☞삼성중공업, 美 최초 해상 LNG 기지 품었다…4.3兆 델핀 FLNG 본계약...9일 워싱턴서 1호기 건조 서명식…북미 해상 FLNG 시대 개막...기본설계(FEED)부터 참여해 EPC 수주…FLNG 압도적 1위 입증...글로벌 투자사 및 정부 관계자 총출동…2·3호기 추가 수주 기대감

☞“TSMC가 다 못 만든다”…인텔 구글 AI 칩 수주에 삼성 파운드리도 낭보 기대...구글, 인텔 패키징 활용해 TPU 300만장 생산...TSMC ‘생산 병목’에 대안처 부상...다른 파운드리 반사이익 가시화...삼성 파운드리, 올해 흑자 전환 가능성도...한진만 사장 “10년 걸리든 20년 걸리든 꿈은 꿔야”

☞브로드컴, 53조원 AI 인프라 펀드 출범…엔비디아 대항마 키운다...브로드컴, 아폴로·블랙스톤과 AI XPV 플랫폼 설립...350억달러 투입, 앤트로픽용 AI 데이터센터 구축 지원...맞춤형 AI 칩(XPU) 시장 확대가 핵심 목표...엔비디아 GPU 중심 생태계에 대한 대항 전략 주목...AI 인프라 금융 시장 경쟁 본격화

《부 동 산》

☞동탄 ‘생애 첫집마련’ 올 들어 165% 급증…정부 “토허구역 지정 검토 안 해”...5월 동탄 생애 첫 집합건물 매수 1305명...2030세대가 64%…반도체 성과급 영향...2월부터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 5.11%

☞“강남·강북 가릴 것 없어요”…서울 오피스텔 ‘계약갱신청구권’ 급증...청구권 사용 계약, 갱신 계약보다 빠르게 증가...갱신율은 중랑구 38.6%로 1위…강북·관악은 9~12%대

☞與, 국토장관이 ‘정비구역도 지정’ 법안에 국토부는 반대 의견...국토부 “행정 혼선으로 사업 지연될 수”...참여정부 시절 ‘지방분권 로드맵’ 추진...구역지정 권한 이양…전문가 “혼란” 지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선 그었지만… 불붙는 호남 반도체 투자론...호남·충청권에 반도체 신규투자안 검토설 솔솔...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선 그었지만 이미 기정사실화...광주에 삼성전자 후공정시설 물망…전력·용수 및 정부 지원 강점...SK하이닉스도 호남·충청 투자안 거론…이달말 靑 간담회 주목

☞경기도 그린벨트 해제지 개발 빨라진다…30곳 2만호 주택 공급 탄력...공공주택지구와 맞붙은 곳 용도지역 상향 시기 단축

《사  회》

☞노란봉투법 후 노동위 사건 급증…넓어지는 노사분쟁 전선...노동위로 몰리는 노사분쟁 사건...원청 교섭 늘며 달라진 노사관계...성과급 갈등 산업계 전반 확산세...노동위 사건 45% 급증…하청노조 교섭 요구 증가

☞감염병 위기시 200일내 백신개발…2028년 코로나 mRNA 국산화...질병청 '감염병 위기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 수립…전 주기 대응 강화...유행 위험 높은 병원체 백신 시제품 비축…백신 품질관리 강화...'제한적 전파형'·'팬데믹형' 구분 대응…의료는 일반의료와 병행 체계로

☞'이겨도 못 웃어'…선거 끝나도 사법 리스크 남은 당선인들...도지사, 지자체장, 교육감 당선인까지…선거법 위반 등 피고발...경기남부경찰, 선거사범 663명 조사해 35명 송치…금품수수 286명 '최다'

☞AI 가짜 의사로 "신체나이 줄여준다"…81억 원 챙긴 업체...유튜브·SNS에 AI 생성 가상 의사 등장시켜 일반식품 허위 광고...2025년 9월~2026년 5월 9개월간 65만 개 판매…총매출 81억 원

☞올림픽공원 시위대 봉쇄에 문화행사 차질…K팝 공연장 '셧다운'...주말 글로벌 팬 3만 인파 일대 운집...핸드볼경기장 대중음악 행사 줄 취소..."공연장 장비 반입, 리허설 등 어려워"...지켜보며 발 동동…진퇴양난 기획사

《국  제》

☞BBC "트럼프·네타냐후, 중동 재편하려다 영구위기 자초"..."이란 정권 안 무너져…장기 소모전 영구위기 위험"...아파치 헬기 격추가 방증…이란 "호르무즈 통제" 안 굽혀...트럼프, 레바논 공격 만류로 이란과 연계 사실상 수용...3월 폐쇄된 호르무즈 여전히 봉쇄…재개통 전망도 불투명

☞호르무즈 충돌 재개…헬기 추락 불씨로 美-이란 맞불 타격...트럼프, 아파치 추락에 "이란이 격추" 보복…이란 "안전 원하면 떠나라"

☞中 견제 나선 美 “트럼프·習 ‘北 비핵화 목표’ 한뜻”...비핵화 빠진 회담에 입장 밝혀...日언론 “中, 北의 핵보유 묵인”

☞대만, AI 반도체 中 수출 전면 차단 검토...형사 처벌 가능...대만 정부, 모든 中 기업에 AI 반도체 수출 차단 조치 검토 중...현재 수출 자체는 범죄로 보지 않아, 美 제재 의식해 '문서 위조'로 처벌...전면 차단 시행되면 수출 자체를 불법으로 간주...형사 처벌 가능...미국처럼 일정 성능 이상 AI 제품 차단할 듯, 中 반발 전망

☞역대 최대 월드컵 앞두고도 '썰렁'…美 호텔·티켓 수요 '기대 이하'에 울상...고물가·고가 티켓에 입국 불안까지 겹쳐...캐나다·멕시코 개최 도시보다 호텔 예약률 낮아

 

■ (톱뉴스)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선관위가 한 투표소 결과를 다른 투표소에 중복 입력해 유권자 1,104명의 표가 누락됐습니다. 당락엔 영향이 없다지만 검증 절차가 모두 허점을 드러내며 선관위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 (정치)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지지율 하락에 대해 냉정한 국민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지지율에 직접 입장을 낸 것은 처음으로,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벨기에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질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한·EU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고위급 경제대화 설립에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북한의 러시아 지원을 규탄하고 비핵화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도 발표했으며, 이 대통령은 이후 이탈리아로 이동해 순방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정점식 의원이 선출되며 당이 급격한 쇄신보다 안정과 통합을 우선한 선택을 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정 의원은 결선투표에서 김도읍 의원을 7표 차로 꺾었고, 이는 장동혁 지도부에 일정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당내 분위기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 (정치) 국가정보원이 태국 당국과 합동으로 현지 마약 원료 보관 창고를 급습해 화학물질 50톤을 압수했습니다. 우리 정부 기관이 해외 마약 생산기지를 현지 당국과 직접 단속한 첫 사례로, 아시아 전역으로 퍼질 물량을 원점에서 차단했습니다.

■ (정치) 49년 역사의 국군 방첩사령부가 12·3 비상계엄 개입 논란 끝에 해체됩니다. 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은 분산되고, 정치 개입 병폐로 지목된 동향조사와 세평수집 등은 완전히 폐지됩니다.

■ (경제) 재난이나 통신량 급증으로 휴대전화가 먹통이 돼도 소방관 휴대전화는 통화와 데이터가 우선 연결되도록 하는 서비스가 시행됐습니다. 망 중립성 원칙 도입 15년 만에 처음 인정된 예외로, 재난 현장 대응이 빨라질 수 있게 됐습니다.

■ (경제) 지난해 전 국민에게 13조여 원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규 소비 유발 효과는 10만 원당 2만 원에 그친 것으로 한국은행 분석에서 나타났습니다. 한은은 소득이 낮을수록 소비 진작 효과가 커, 차등 지원을 병행하면 효과를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경제) 코스피가 4% 넘게 급락하며 4거래일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이어갔습니다. 담보 부족에 따른 반대매매가 사흘간 4천700억 원을 넘어서면서 빚투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경제) 카카오 노조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부분 파업에 나섰습니다. 성과급 보상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핵심으로, 추가 파업까지 예고돼 서비스 차질 우려가 나옵니다.

■ (경제)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고 나스닥이 2% 가까이 빠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추가 타격을 경고하면서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위축됐습니다.

■ (경제) 공정위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최윤범 회장 측의 순환출자 활용이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고발을 검토 중이지만, 영풍 의결권 회복 등 분쟁 구도에 미칠 영향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 (사회) 폭우로 열차가 탈선하고 항공유까지 폭발하는 복합 재난을 가정한 범정부 합동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연간 70만 톤 넘는 위험물이 오가는 곳이어서 장마철을 앞두고 부처 간 협업 체계가 집중 점검됐습니다.

■ (사회) 네 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가 총체적 용접 불량 탓으로 확인됐습니다. 용접공 모두 무자격자였고 검사 합격률까지 조작된 정황이 드러나 부실 시공 관리 실패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 (사회) 법무부가 외부 위원 7명으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를 발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장동·쌍방울 대북송금 등 국정조사 대상 7개 사건의 검찰 수사·기소 과정을 진상 조사할지 의결할 예정입니다.

■ (사회)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처럼 속여 AI로 만든 가짜 의사를 내세워 광고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의학적 효과가 없는 제품이 81억 원어치 팔렸고, 식약처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사회) 공수처의 일정 관리 실수로, 경찰 간부에게 7억 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사업가가 항소심에서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법원이 보석 심문 기일과 의견 제출을 요청했지만 공수처가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수처의 사건 관리와 공판 대응 부실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사회) 법원이 화이자 백신 접종과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사망 사이 인과관계를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정부가 공식 인정하지 않던 mRNA 백신과 혈전증의 연관성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습니다.

■ (사회)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3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15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시공사 포스코이앤씨가 맡은 구간에서만 1년여 만에 세 번째 사망 사고로, 특별감독에도 안전 관리 부실이 반복됐습니다.

■ (사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충청권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주 후공정 공장 신설 등이 거론되며 반도체 산업의 지역 균형 발전 여부가 주목됩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종전 합의 서명을 압박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그는 미 해군의 비밀 작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상선 200여 척이 1억 배럴 이상의 석유를 시장에 공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지면서 중동 정세가 확전 국면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내일 개막하며, 사상 처음으로 3개국 공동 개최와 48개국 참가 체제로 39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각 조 1·2위와 조 3위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오르는 역대 최대 규모 대회로, 우승 후보로는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등이 거론됩니다. 우리나라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원정 월드컵 사상 첫 8강에 도전합니다.

■ (날씨) 오늘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까지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창의력이란 지능이 즐겁게 노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간추린 숏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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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7,730.82
  - 코스닥 : 951.63
  - 코스피100 : 9,591.06
  - 달러 : 1,523.50
  - 나스닥 : 25,169.50
  - 다우지수 : 49,918.80
  - S&P500 : 7,266.99
  - GOLD(금) : 4,094.80
  - 비트코인 : 93,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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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트홈이성은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 작성자행복한fs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결엘에스 제갈성현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성푸드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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