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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쎄븐김재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102 목록 댓글 2

★★06월 1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75억배럴’ 세계 석유재고도 바닥 드러내나…급감에 ‘하반기 위기설’...특히 3월부터 하루 평균 -527만배럴에 달하는 감소세 기록...인도 수요의 1.6배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지속될 경우 오는 9월에 수요가 재고의 65일분 밑돌아 시장 불안 확대될 가능성

☞반도체 이어 철강까지 흔들…연쇄 '노사 갈등'에 정부 중재 부담 커지나...정부는 노사 간 자율 협상 타결을 최대한 지원한다는 방침...대형 사업장의 잇따른 갈등 속에서 중노위의 중재를 위시한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도 시험대

☞유가 내려도 환율이…정유사 여전한 최고가격제 속앓이...원윳값 안정화 추세, 90달러선 유지중...환율은 1500원대로…원윳값 하락 효과 상쇄...중동정세도 긴장…최고가격제 중단조건도 흔들

☞"두바이 다시 와달라"…에미레이트 항공, 고객 보험료 대신 내준다...각국 여행 자제 권고에도…“두바이 경유 괜찮다” 정면돌파...“필요하면 타항공사로 귀국시킬 것…끝까지 책임질 것"...하루 4만명 두바이 환승…분쟁 전 10만명서 빠르게 회복중

☞분열하는 레미콘 노조, 파업 종료 이끄나...운송노조 협조하던 일부 사업자, 운행 재개...건설현장 레미콘 수급에 전운련, 저지 활동...“배치플랜트 검토 등 영향에 파업 장기화 못할 것”

《금  융》

☞'오락가락' 코스피, 0.4% 오른 7,763…코스닥 4.7% 급등...개인 '사자' vs 외국인 24거래일째 '팔자' 수급 공방...하이닉스 2%대 올라…삼전은 1% 내려 '30만전자' 이탈...코스닥은 4.7% 급등…오후 장서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달러 사둘걸, 후회했는데…지금이라도 들어가면 늦을까”...달러예금 잔액 99조원 돌파…환투자 열풍...예금 대신 ‘외화RP·달러 MMF’ 관심 급부상...“美 금리·중동 리스크가 변수…변동성 지속”

☞'오락가락' 코스피, 주범은 2배 ETF?…'국민 단타판' 우려 확대...상장 일주일 새 6조 유입된 과열 시장 평가 나와...증권가 "외인 매도보다 ETF 파생 청산 충격"...당국도 위험요인 점검 나서

☞‘꼼수 연명’ 막는다…기술특례기업 5년내 신사업 바꾸면 공시 의무화...거래소, 코스닥 공시규정 개정 예고...사업목적 추가, 변경할 경우 별도공시해야...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의 후속 조치

☞'안전자산' 금값 연일 가격 떨어져... 6개월 만에 20만원선 아래로...전 거래일 대비 3.54% 하락한 19만8120원에 거래...지난해 12월 이후 처음

《기  업》

☞5조 빅딜 멈춘 '웨이퍼의 힘'… SK실트론, AI 반도체 게임체인저로...5조 빅딜 멈춘 본질은 '고순도 웨이퍼' 소재 패권...하이닉스 HBM 수율 직결…그룹 잔류 시 시너지 압도적...증설 마친 구미 공장, AI 반도체 핵심 거점 위상 격상

☞LG이노텍 2조 투자…구미 '마더 팩토리' 추가 투자 기대감 고조...베트남 하이퐁 공장 증설… 범용 기판 대량 양산 본격화...구미 사업장 '풀가동'… 고부가 전담 '마더 팩토리' 격상...빗발치는 빅테크 러브콜… 구미 대규모 추가 투자 '청신호'

☞중동 리스크가 살린 韓석화…2분기도 반사이익 전망...6월 NCC 마진 올해 들어 최고 수준...t당 395달러로 1분기 대비 64.6%↑...역래깅 잠재 위험…"사업재편 서둘러야"

☞TSMC, 유럽서 디자인센터 신설…후발주자 원천봉쇄...독일 뮌헨에 유럽 첫 디자인센터 개소…자동차 반도체 공략 강화...설계부터 생산까지 현지 생태계 구축…1분기 TSMC 파운드리 점유율 73%

☞앤트로픽 "AI모델에 안전성 시험 의무화해야…일자리 대책 필요"...아모데이 CEO, AI규제기관 설립 촉구…"고용 인센티브나 보편적 기본소득 필요"..."이란 학교 공습에 클로드 썼는지 몰라…군사정책은 군 결정권자에"

《부 동 산》

☞5억→20억 된 ‘로또’ 아파트…‘삼전닉스’ 성과급에 서울보다 집값 더 뛰었다...6월 둘째 주 동탄 아파트 상승률 1.98%...‘억대 성과급’ 들고 3040 몰려…‘국평 20억’

☞전세 매물 사라지더니 결국…서울 전셋값 '10년 최고'...역세권·대단지 중심 전세수요 몰려...전국 아파트 전셋값도 상승폭 확대...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7% 상승

☞李 "전세, 사라질 제도"라지만…매매·전월세 동반 상승에 애타는 서민...각종 규제로 전세 급감… 월세·매매 가격 동시 자극...전문가들 "전세 소멸론 시기상조…선택지 늘려야"

☞“여기 철거하면 우리는 어디 가서 살라고” 무주택 세입자, ‘공공지원 민간임대’에 우선입주 추진...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개정 추진…9·7 후속입법...무주택 세입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우선공급

☞‘서울 30대, 이러다 못 살 거 같아 풀대출 자가 선택’···서울 아파트, 올해 10명 중 절반 30대 매수...“집 사고 싶어서 산 게 아닙니다”...몇 달 만에 1억씩 뛰는데…“안 사면 더 비싸진다”...30대 표심도 흔들렸다…“공급 신호부터 달라”

《사  회》

☞'슬램덩크·원피스' 불법복제 만화 공유사이트 운영 사범 국내 송환...2002년 한일 범죄인인도조약 체결 후 일본 국적자 인도 '최초'...법무부·검찰·경찰, 2024년 요청 접수 후 2년여 공조...운영 구조 전모 규명·범죄수익 환수 추진

☞선관위 전방위 압수수색…투표용지 인쇄계획, 예산안 등 확보...중앙·지역 선관위원장 피의자 적시…사무총장 등 포함...6·3 지방선거 자료 전반…이전 선거 관련 자료 제외

☞또 캄보디아…99억 편취 ‘주식 리딩방’ 사기 조직 덜미...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조직원 10명 검거...유명 주식 투자자 사칭…‘600% 수익률’ 미끼

☞체육계 “시위 존중하지만 일터 돌아가게 해달라”...잠실 경기장 근무 단체 호소문...“업무 마비에 출근길 안전위협”...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시위 7일째 지속...단체 운영 전반에 심각한 차질 발생

☞결석률 OECD 최저라는데… 고교생 4명 중 1명 "학교에선 잔다"...KEDI, '출석이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교실'...한국, OECD 국가서 장기결석률 최저지만...고교생 27% 수업 중 잠, 공부는 학원에서...행동·정서·제도적 이탈 발생

《국  제》

☞서로 때린 美·이란… ‘종전협상 출구’ 열어놓고 확전은 경계...6일 만에 또 ‘호르무즈 충돌...개전 후 美 주력 헬기 첫 격추...조종사 2명, 수상 드론에 구조...美 “관제소·감시레이더 타격”...이란, 바레인 미군 등 겨냥 보복...트럼프 “새 공습 임박” 또 엄포...양측 공방전 속 전비 부담 가중

☞“유럽인 10명 중 1명만 ‘美는 동맹’…트럼프 취임 이후↓”...유럽외교協, 15개국 대상 여론조사…사상 최저치...“美 안보보장 ‘불신’…자주적 방위 능력 구축에 공감”

☞“출연료 삭감도 감지덕지” 中 AI 드라마 열풍에 일거리 끊겼다...중국 최대 촬영장, 올해 들어 인력 90% 정리돼...실사 드라마 제작사 구조조정, 배우는 출연료 삭감...“단기적 AI 완전 대체 힘들어, 기술 활용도 필요”

☞日銀, 우에다 총재 빠진 금리 결정…시장 "엔화 변동성 확대 우려"...히미노 부총재 대행 의장…우치다 부총재 회견 주도...0.75%→1.0% 인상 유력…국채 매입 축소도 논의...재무성 "다음 인상 시점 언급이 환율 좌우"...엔·달러 160엔대…외환 개입 경계감 고조...과거에도 한마디에 급등락…커뮤니케이션 리스크 부각

☞中은 세계 선박 절반 짓는데 美는 1%…미 해군 승부수는 '드론함'...호르무즈 인근 피격 아파치 승무원 구조에 사로닉 무인정 투입...美해군 첫 AI·드론부대, 전투 상황서 구조 능력 시험

 

■ (톱뉴스) 축구대표팀이 오늘 오전 11시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며 대회 첫 경기에 나섭니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함께 A조에 편성돼 두 대회 연속 원정 16강, 나아가 첫 원정 8강에 도전합니다. 

■ (정치) 경기도교육감 선거 개표에서 한 투표소의 결과가 다른 투표소에 중복 입력돼 유권자 1,700여 명의 표가 사라졌습니다. 후보 간 득표수가 뒤바뀐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전북에 이어 선관위 개표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향해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요구가 터져 나왔습니다. 공천 과정에 대한 지적도 잇따랐지만, 정청래 대표는 맞대응 없이 잘 들었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 마타렐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이탈리아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습니다. 양국은 중동 안정과 에너지 안보 문제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으며,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공화국 기사대십자 공로 훈장을 받아 취임 후 첫 외국 정부 훈장을 받았습니다.

■ (경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자 정부가 삼성전자·현대차 등 주요 수출기업에 수출대금의 조기 환전과 해외 자금의 국내 유입을 요청했습니다. 고환율이 길어지면 기업과 가계 부담이 커져 민생경제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입니다.

■ (경제) 경기 화성 동탄 아파트값이 한 주 새 1.98% 오르며 상승 폭이 전주의 세 배 이상으로 커졌습니다. 수억 원대 성과급이 기대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원들의 수요에 비규제 지역이라는 점까지 맞물린 영향으로 꼽힙니다.

■ (경제) 5대 은행의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7.5%까지 오르며 조만간 8%대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신용대출 금리도 상단이 6%를 넘어서면서 빚을 내 집과 주식을 산 영끌·빚투족의 상환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경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설계도면을 빼돌려 중국에 복제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등 첨단기술 해외 유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적발된 해외 유출 사건 33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중국과 연관돼 조직적인 기술 탈취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경제)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4만 명 줄며 1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청년층 취업자가 25만 5천 명 급감한 가운데, AI가 사람의 업무를 대체하면서 취업문이 더 좁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경제) 소액주주 단체 주주운동본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협약이 주총 절차를 거치지 않아 무효라며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주주운동본부는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에도 주주권 행사를 요구하며 소액주주 결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 (경제) 난방 열수송관을 관리하는 한 공기업 자회사 간부가 승진을 거론하며 노조 핵심 간부에게 탈퇴를 회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노조 탈퇴 회유는 법으로 금지된 부당노동행위로, 노조가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 (경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사실상 타결됐음을 시사하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2.54% 오르는 등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습니다.

■ (사회) 숨진 20대 여성 소방관의 유족이 직장 내 과도한 음주문화에 대한 감찰을 요청했지만, 광주소방본부가 5개월 넘게 묵살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객관성 확보를 위해 소방청이 아닌 국무조정실에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 (사회) 공수처가 법원의 거듭된 통지에도 보석 심문에 불출석해, 7억 원대 뇌물 사건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석방됐습니다. 공수처는 문서 전달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공소 유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사회)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사 현장에서 교량 연결 작업 중 상판 지지대인 거더가 연쇄적으로 무너져 작업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이 자재 결함과 작업 지침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으며, 노동부도 시공사 현대건설의 법 위반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 (사회) 인천의 한 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 쓰레기 분류 중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크기가 작아 피해자가 어린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64명 규모 수사본부를 꾸려 신원 확인에 나섰습니다.

■ (사회) 딥페이크 성범죄를 저지른 10대 피의자가 2년 새 9배 늘어 지난해 820여 명에 달했습니다. 중고생 절반 이상이 이를 장난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돼, 형사 처벌 대상이라는 인식 교육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사회)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해 강등성 인사를 받았다며 소송을 낸 정유미 검사장이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법원이 내부 비판 글은 부적절했지만, 징계 절차 없이 하위 보직으로 보낸 전보는 인사재량권을 남용한 위법한 처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사회) 서울시가 강북횡단선 등 6개 노선을 담은 9조 원대 규모의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사업성 부족으로 지연됐던 노선을 되살려 시민 누구나 10분 안에 도시철도를 이용하게 한다는 목표입니다.

■ (사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천7백만 명대 개인정보 유출을 일으킨 쿠팡에 역대 최대인 6,24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허술한 보안 관리에 더해 접속 기록을 지우는 등 조사를 방해한 점이 가중 사유로 고려됐습니다.

■ (사회) 부실 선거를 규탄하는 시위대가 서울 올림픽공원 경기장 출입구를 연일 봉쇄해 입주 체육단체들의 업무가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체육단체들은 일터로 돌아갈 수 있게 해 달라며 공권력 투입을 촉구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가 사실상 타결 단계에 들어섰다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했고, 합의 서명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도 다시 개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날씨) 오늘 중부 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 강원 산지에는 소나기와 싸락우박이 내리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행복은 습관이다. 그것을 몸에 지니라 -허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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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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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룰랄라루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성푸드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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