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시작해 일주일동안 플레이해서 30시간에 클리어했네요. 처음 접한지는 대학교1학년때였는데 플레이하다가 군대가게되서 그만뒀다가 다시 했을떄는 5년뒤 다시 플레이해봤습니다. 찜찜한 기억으로 남기고 싶진않아서요.
전반적으로 이 게임을 처음 접했을때보다 쉽게 플레이해서 클리어한거같습니다. 그 이유는 카지노때문인데요. 데빌서머너 게시판에 팁으로 올려놓았지만 카지노에서 남,여 주인공 장비 및 무기를 최강으로 맞추고 경품교환에서 충성도를 올리는 선물같은것들을 사서 상점에 팔면 돈이 99만모으는건 매우 쉬워 마카나,mag도 걱정없었습니다.
그외 코페르니쿠스로 합체사고를 내서 나보다 레벨이 높은 동료마도(최대5까지높은) 만들어서 합체하는 재미도 있고 다음악마는 뭐가나올지하는 기대감도 생기더군요. 스토리공략은 SOUL HACKERS님의 공략을 보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마니토를 잡았을때가 레벨이66이엇고 베르제부브에 도전했을때가 76이었는데 마지막 베르제부브 도전할때가 가장어려웠네요. 사실 완벽히 준비한건아니지만, 81 지모신 서왕모(메디아라한), 71 마리지천(타루카쟈, 전격흡수), 72 사신 모트, 65 오딘 70 칼리, 64 사신 피네건이 사용한 빨간색악마였네요. 엄청난 피통에 마하지온가에 악마들이 감전되면 바로 즉사기술을 날립니다. 주인공과, 네밋사는 대천사의브라(전격흡수,충격약점)을 착용해서 괜찮고 메기드라온,할마게돈콤비도 꽤나 아프더군요. 제 체력이 614이었는데 메기드라온+직접공격맞고 풀피에서 24남았다는..심장이 여러번 쫄깃해져요. 공략은 타루카쟈+메기드파이어 주인공,히로인 모두 메기드만날렸습니다. 탄이 필요없는 최강의 총 전 메기드를 여신전생 시리즈중 여기서 처음 사용해봤습니다
이펙트도 레이저빔이 나간듯이 멋있구요. 그래도 베르제부브 이름값은 제대로하는것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은건 주인공과 네밋사 둘뿐이더군요. 나머지는 다 빛의눈으로 돌이되거나 아니면 감전&즉사콤보로 리타이어 사실 시환의 회랑(개)에가서 코우지랑도싸울수있지만 어혼노가다가 필수라고 하더군요. 노가다는 좀쉬도록하고 여기까지 하도록하겠습니다.
나온지 10년이 넘어가 고전게임축에 들어가지만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게임이나 온라인게임 못지 않게 중독성을 갖는 마성의 게임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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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오루 작성시간 14.09.08 스토리도 감동적이고 게임 시스템도 뭐라할수없는 멋진 게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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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일 작성시간 14.09.11 개인적으로는, 녹턴 나오기 전까지 가장 높은 완성도를 가진 여신전생 게임이라 보고 있었어요.
클리어 축하합니다~ -
작성자최상현 작성시간 14.09.21 전 3ds용을 이제야 주문해서 받았는데 아직 이상한 여행 한다고 오프닝만 보고 넣어뒀습니다. 어서 이상한 여행 해보고 이것도 해봐야겠습니다. 소감글 보니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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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시마사룽 작성시간 14.10.02 벨제부브는 천벌이랑 저지먼트 러쉬면 겁내 쉽죠.. 메타트론이랑 라마 애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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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로아마다 작성시간 14.12.19 정말 재미있는데 마지막 던젼에서 마지막 보스에서 이상하게 포기하게 되더군요 새턴판도 그렇고 3DS 판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