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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신전생 5 이번 인수라 DLC에서 괜사리 감동했던 것

작성자마타쌤의 1번제자| 작성시간21.10.29| 조회수46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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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일 작성시간21.10.29 3편의 픽시는 아무래도 존재감이 굉장했지요.
    달라진 게임 분위기에서 처음으로, 그것도 이벤트로 동료가 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타쌤의 1번제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9 3부터 하고 1, 2를 하는 중 인간 동료들이나 켈베로스가 동료가 되는 이벤트를 봤을 때 사뭇 픽시와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죠.
    픽시는 악마인 주인공에게 주종관계가 아닌 친구라는 느낌으로 다가온 느낌이라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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