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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신전생4]]진 여신전생 Ⅳ 스토리 공략 (6)

작성자冬雪|작성시간13.11.24|조회수3,164 목록 댓글 0

유리창 너머로 어둠의 도시를 바라보던 일행은 이윽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거대한 철문을 발견하였다. 버로우즈는 그것이 엘리베이터라는, 계단 없이도 사람을 위 아래로 오르내리게 해 주는 장치라고 설명해주었다. *더럽혀진 자들의 마법에 감탄하며 일행은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버로우즈가 강력한 악마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경고한다. 꼭 악마의 결계와도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곳은 절규하는 사람들의 석상으로 가득 차 있었다.


 - 엘리베이터에서 나와서 맵을 반바퀴 돌아보면 더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또한 여기에는 거대한 새의 둥지가 있습니다.(가까이 가면 AR 마커가 나타납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전 미리 저장해두도록 합시다. 제 2의 난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행은 주변에 널린 석상들을 보며, 그 사실적인 분위기에 감탄하면서도 어째서 다들 절규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지 의아해한다. 그러자 그들 앞에 어떤 악마의 그림자가 나타났다...


BOSS : 귀녀 메두사


- 총기 내성에 전격은 흡수합니다. 또한 보스니까 당연히 빛/어둠 속성은 무효화합니다. 대신 충격 속성이 약점이니 열심히 잔으로 공격합시다.


 - 사용 스킬

백사의 마비치아百蛇の麻痺牙 : 적에게 랜덤으로 2~3회 총기속성 공격을 한다. 추가로 결박 효과 부여.

래피드 니들ラピッドニードル : 적 전체에 총기속성으로 약한 위력 공격.

타흘룸 샷タスラムショット : 적 1체에 총기속성으로 중간 위력 공격.

지온가ジオンガ : 적 단체에 전격 속성 중간 위력 공격.


 - 공식 가이드북은 흉조 후케이와 타천사 멜콤을 합체해서 잔을 계승한 사룡 저돈사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총기를 무호화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용신 마카라를 강력히 추천하고 있는데, 먼저 천녀 아프사라스와 흉조 후케이를 합체해서 타전사 비프론즈를 만든 뒤(메디아, 잔 계승, 비프론즈가 아기를 배움) 이 비프론즈와 지령 드워프를 합체해서 메디아, 아기, 부흐, 지오, 잔을 배운 마카라를 만들라고 합니다.


 - 이번에도 공격을 하다 보면 대화이벤트가 나옵니다.


1) 이 석상의 아름다움을 알겠니?

 확실히 아름답다確かに美しい : 메두사의 공격력↓

 저런 것은 추악하다あんなものは醜い : 메두사의 공격력↑

 신경쓰지 않고 싸움을 계속한다構わず戦いを続ける : 상태변화 X


2)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진지하게 똑바로 본다真剣に見詰める : 주인공 결박 상태이상

 곁눈질로 힐끔 본다横目で軽く見る : 메두사의 방어력↓

 신경쓰지 않고 싸움을 계속한다構わず戦いを続ける : 상태변화 X


메두사를 쓰러뜨린 플린 일행. 메두사는 중간에 일행을 '타야마의 개'라고 불렀으나,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일행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나저나, 도대체 검은 사무라이는 메두사와 미노타우르스를 어떻게 지나쳐서 미카도까지 온 것일까. 일행은 계속해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1층에는 눈매가 사나운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심각한 사투리를 쓰면서, 스스로를 '아수라회'라고 불렀다. 이들이 바로 전설에 나오는 '더럽혀진 자들'인걸까. 월터는 그들에게, 자신들이 '위'에서 왔다고 말했다. 그러다 이 사람들은 일행을 '천사'라 부르며, 어리둥절해 하는 일행을 뒤로 하고 냅다 도망쳤다. 일행은 건물 밖으로 나왔다.


 - 또 다시 동영상이 나옵니다. 일행은 도쿄를 위에서 볼 땐 야경이 매우 아름다웠지만, 정작 내려와서 보니 회색의 묘비가 늘어선 것 처럼 을씨년스럽다고 말합니다.


우고에게서 통신이 와서, 도쿄로 가장 먼저 도착한 일행을 칭찬한다. 그리고 검은 사무라이의 포박과 터미널의 탐색을 재차 강조한다. 그러나 드넓은 도쿄를 무작정 탐색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그들은 우고가 걸어놓은 퀘스트 중 하나인 '악마토벌대의 기지를 찾아라'를 수행하기로 한다.



Scene 10. 멸망한 도쿄에 어서오세요!


 - 도쿄로 내려오면 본작 최흉 최악의 요소, 월드맵이 나타납니다. 일반 던젼이 일자형 구성인 대신 월드맵이 비교적 복잡합니다. 일단 지금은 서쪽으로 이동합시다. 중간 중간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이 도쿄는 '아수라회'라는 집단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 그들이 도쿄의 다리를 폭파해버려서 현재 있는 우에노 구에서 건너편인 치요다 구로 넘어갈 수 없게 되었다는 것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남쪽으로 가보면 요정 켈피의 군단이 강가에서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외래종(...) 악마인 피알레이에게 쫓겨났다며 그 머리를 달라고 합니다.



여신 전생 Ⅳ 우에노 맵


AREA : 우에노.


 - 우에노 역 지하상가에 들어가면 왠 남자가 나와서 일행에게 악마 사냥꾼 조합에 찾아갈 것을 권합니다. (일행 중 한 사람의 지갑을 훔쳐가는 건 덤. 주인공이 가진 금액에는 변화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또한 지하상가에 있는 여러 방들 중 하나는 우에노 터미널입니다. 하지만 우에노 터미널엔 파수꾼이 있어서 보스전을 치러야 하니 조심합시다. 터미널에 들어가기 전에 버로우즈가 경고를 해주니 참고합시다.



BOSS : 요마 콥파텐구×2, 요마 카라스텐구


 - 콥파텐구는 전격 약점에 충격, 파마 내성. 카라스텐구는 빙결, 전격 약점에 화염 반사, 파마 무효입니다. 둘 다 충격 계열 공격을 해오니 정령 에어로스라도 하나 마련해 갑시다. 충격 흡수로 체력도 회복하고 프레스 턴도 뺏어옵니다. 마하지오도 계승시켜주면 더욱 좋습니다.



 - 길을 따라 가다 보면 웬 노인이 노점상을 하고 있습니다. 말을 걸어보면 아수라회의 사람이냐고 물어보는데... 시키는 대로 해봅시다.


 - 여러 모로 논란이 된(.....) 그곳에 들어가면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악마 사냥꾼 조합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서도 건틀렛에 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단돈 100마카를 내고 회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각 지부의 악마 사냥꾼 조합마다 회복할 때 쓰는 음식이 다른데, 이걸 찾아보는 것이 은근한 재미입니다. 먹을 때 마다 파트너 및 버로우즈의 감상이 나오는데 이게 또 은근한 코미디.


악마 사냥꾼 조합에서 일행은 백안의 남자를 만났다. 그들은 일행의 건틀릿을 보더니 출신지와 목적을 물어왔다. 솔직하게 악마 토벌대 기지를 찾고 있다고 대답하자 남자는 피알레이 토벌이란 퀘스트를 추천해 주었다. 피알레이의 목을 가져다 달라던 켈피 군단의 부탁이 생각이 난 일행은 그 퀘스트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 이 시점에서 수주 가능한 챌린지 퀘스트. 미카도국과 도쿄에서 수주할 수 있는 퀘스트가 각각 다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백 인분의 알「百人分の卵」(소재, 전투) - 도쿄

 거리를 밝히고 싶다「街を明るくしたいのだ」(소재) - 도쿄


 - 악마 사냥꾼 조합을 나와 왼쪽으로 더 가보면 무슨 구멍가게같은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아수라회 공인 상점으로, 이런 저런 아이템을 살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이 상점 주인 목소리가 묘하게 쾌활해서 이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관에서 얼마 안되는 치유장소라고 생각합니다.


 - 피알레이가 있는 곳은 상점을 꺾으면 나오는 문 너머에 있습니다. 우에노 지하통로에 들어가자 마자 왼쪽에 있는 환기구를 통해 올라가도 되고, 지하통로를 끝까지 가서 출구로 나와도 됩니다. 우에노 시노바즈 연못의 선착장에 피알레이가 있으니, 저장하시고 돌입하시기 바랍니다.



BOSS : 망령의 군단, 요수 피알레이


 - 피알레이는 먼저 망령의 군단을 내보내서 싸우게 합니다. 망령의 군단은 물리 내성에 총기 무효, 빙결 반사 그리고 주살 무효로, 약점 속성이 없습니다. 흡마로 안그래도 부족한 MP를 빨아가는 것으로도 모자라 무드로 즉사까지 시키니 주의. 강한 화력으로 속전속결로 끝냅시다. 군단 계열에는 마하 시리즈를 쓰면 대미지가 연속으로 들어가서 상대적으로 편합니다.


 - 망령의 군단을 쓰러뜨리면 피알레이 본인이 나옵니다. 빙결, 파마, 주살에 내성인 대신 화염에 약합니다. 독가스 브레스와 프림파가 좀 짜증나지만 역시 속전속결로 끝내버립시다. 조금만 노가다하면 어렵지 않은 보스입니다.



피알레이를 쓰러뜨린 일행은 악마의 목을 베었다. 그러나 피알레이의 목에서는 심한 악취가 나서 아무도 들고 있을 수가 없었다. 어촌 마을 출신인 월터도 대수롭지 않게 그것을 받아들었지만... 결국 플린이 관리하게 되었다.


피알레이를 쓰러뜨린 후 악마 사냥꾼 조합을 다시 찾아가니 백안의 남자는 온데간데 없다. 그의 행방을 물어보니 피알레이에게 져서 죽어버렸다고 한다.


 - 이 시점에서 수주 가능한 챌린지 퀘스트.

혈액 쟁탈전「血の争奪戦」(소재) - 도쿄

필름을 보내주세요「フィルムを届けてください」(배달, 연계) - 도쿄

해적 악마의 토벌「海賊悪魔の討伐」(2회차, 전투) - 도쿄


여기서 필름을 보내주세요 퀘스트는 뉴트럴 루트에선 반드시 해야하는 퀘스트이기도 합니다. 이건 다들 챙기는 편이지만 여기서 파생되는 사진 찍기 퀘스트를 대부분 놓치는 편이지요. 이건 이후 퀘스트가 가능해졌을 때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플린 일행은 피알레이의 목을 들고 켈피의 군단을 찾아갔다. 켈피 군단은 피알레이의 목을 보더니 분노에 차서 그것을 물어뜯었다. 그 후 켈피 군단은 일행이 강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했다. 일행은 켈피 군단으로 이루어진 다리를 건너 치요다 구로 나아갔다.






*더럽혀진 자 ケガレビト 요전까지는 타락인간이라고 번역하던 단어입니다. 정발판에서 더럽혀진 자라고 나옴에 따라 이렇게 고칩니다.



"포메이션 B로 간다!" - 켈피의 군단 우두머리,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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