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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은 김치에서 벌레가 나왔어요, 잘 보고 드세요.

작성자바람아| 작성시간13.03.13| 조회수91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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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너나나나 작성시간13.03.13 오래 전부터 그런 일이 있었고 어떤 김치에서는 작은 개구리도 나와서 김치 샀던 분이 사진도 올렸었는데요 저는 그래서 안 사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 바람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4 개구리..까지 봐야 저도 안사먹을라나..
  • 작성자 merlin 작성시간13.03.13 직접 담궈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
  • 답댓글 작성자 바람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4 몇번 담궈먹었는데 맛이 안나더라고요, 새콤한 맛도 없고 김치가 빨리 상한다고 해야하나..,,뭔가 빠트리고 담은듯 합니다. 많은 연습이 필요!!
  • 작성자 river2015 작성시간13.03.13 발레가 릿다는것은 농약을 안쳣다고 보면,,,,
    유기농김치가 아닌지요....
  • 답댓글 작성자 삽질의 추억 작성시간13.03.14 ㅋㅋㅋ, 텐아기빠의 고참 빠원다운 센스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람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4 정말 유기농 이라면 벌레만 빼고 먹어야죠 다음부턴..
  • 작성자 택잠자리 작성시간13.03.14 별*김치예전에도 개구리나옥ㅎ 애벌레 나와서 이슈된 적 있었음..몇년전에..그 뒤론 별*김치 절대 안사먹어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바람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4 그랬구나...한국에서는 이런경험이 없었는데, 여기서는 아주 흔한 경험인듯 해요.
  • 작성자 치폴리니 작성시간13.03.16 이런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 데 제가 지금 음식가공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셀러드 한국어로는 배추라고 하죠 보통 셀러드종류는 씻어도 애벌레나 풍뎅이 같은 것들이 붙어나가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환경이 더럽거나 불결하다기 보다는 수많은 셀러드중 불순물을 잡아내지 못한 저 같은 일하는 직원의 책임이지요 너무 화내지 마시고 간혹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해해 주시면 더욱 더 철저히 근무에 임하겠습니다 그러나 개구리가 나온건 아무래도 심한 것 같네요 정말 그게 사실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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