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워홀지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2.29
그건 아니구요, 한국의 경우는 단순 가출 신고 등등 이구요, 호주 집계는 실제 실종, 납치 등등의 단 하루라도 실제로 종종을 감추거나 미씽된 수치라네요. 이중 90%는 한달 이내에 찾는 다고 하네요. 다시 말해서 실종 신고로 구출 또는 발견되는게 90%, 10%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영원히 못찾는 숫자 라네요.
답댓글작성자워홀지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1.02
오~ 그런 일이 있었군요...남자친구 죽인 범인 찾다가 다른 변을 당하지 않을까 염려 됩니다. 저도 언젠간 4x4 타고 아웃백 여행을 계획중인데,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듯 싶네요. 단순하게 위험 정도가 아니라 영화를 보니, 몸숨을 걸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