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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매년 실종자 3만5천명, 이중 10%는 영원히 찾지 못한다네요.

작성자워홀지기| 작성시간17.12.29| 조회수281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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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른하는 작성시간17.12.29 한국은 실종 9만명 이상임!!
  • 답댓글 작성자 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9 헉 진짜요? 어디서 그런 데이터를....호주 1년 3만5천명이 세계 최고라던데...
  • 답댓글 작성자 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9 찾아보니 실종 신고 숫자 랍니다. 단순 가출부터 해서 기타등등....리얼실종자 숫자 3만 5천이 세계 최고라네요. 요 몇일전 호주 ssb 방송에도 나오네요
  • 작성자 푸른하는 작성시간17.12.29 국정보고 경찰청 자료임 최근건 아니지만. 2.3년 전
  • 작성자 푸른하는 작성시간17.12.29 그럼 3만명 이상은 죽은 상태로 발견 되는건가요? 꽤 많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9 그건 아니구요, 한국의 경우는 단순 가출 신고 등등 이구요, 호주 집계는 실제 실종, 납치 등등의 단 하루라도 실제로 종종을 감추거나 미씽된 수치라네요.
    이중 90%는 한달 이내에 찾는 다고 하네요. 다시 말해서 실종 신고로 구출 또는 발견되는게 90%, 10%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영원히 못찾는 숫자 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 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9 10% 라고 해도, 3500명...하루에 평균 10명씩 영원히 사라지는 거죠..어디선가...영화 보시면, 아주 리얼하게 나옵니다. 영화 내용이 실제 납치 됬다가 탈출한 사람의 사례 라네요. 리얼스토리..
  • 작성자 니콜라스 케이지 작성시간17.12.30 울프 크릭에서 어떤 미국 여자가 자기 남자 친구를 죽인 호주 놈들을 찾아 가는 에피소드 두번 봣음.
    픽션이 아니라 실제 엿군요.

    아웃백을 여행 하는건 위험 감수 하고 해야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02 오~ 그런 일이 있었군요...남자친구 죽인 범인 찾다가 다른 변을 당하지 않을까 염려 됩니다.
    저도 언젠간 4x4 타고 아웃백 여행을 계획중인데,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듯 싶네요. 단순하게 위험 정도가 아니라 영화를 보니, 몸숨을 걸어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 river2015 작성시간17.12.30 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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