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ers face grim outlook as confidence tumbles (주저앉는 건축업), 뭘 해묵고 살것인가?, IT에서 개발이 무엇인가? Redundant?
작성자Jerry 작성시간12.08.07 조회수280 댓글 7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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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빈아빠 작성시간12.08.09 형님...오늘 joe와 반나절 일을 하고 왔습니다...아시다시피 아침부터 내리는 비를 다 맞으며 열심히? 일을 했지만, 1년차에게 뭘 바라는지 제가 지가 원하는 플러밍 스킬이 부족하답니다...그리고, 지도 잘 못하는 영어를 저보고 잘 못한다는 이유로 반나절만에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또다시 내가 잘하는 짓인가라는 물음표를 세우며 왔습니다...ㅜ.ㅜ
같이 일한 3년차는 저보고 영어잘한다더니 도대체 joe는 어떤 판단을 하는 것이었는지...의문을 가지며, 그냥 땅파고, 잡일할 일용직을 쓴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을 지울 수 없는 반나절이었습니다...
MEGT Andrew는 저보고 자기도 찾아볼테니 저보고도 찾아보라는 말만 남긴체... -
답댓글 작성자 Jer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10 음..주는 것은 눈꼽만치 주는 데 바라는 것은 산처럼 바라는 인간을 만났군요..한국이나 여기나 뭐 그런 인간들은 무진장 많죠..--;; 특히 트레이디는 상태 안좋은 애들 정말 많죠..기운내시고 누구나 쉽게하는 게 어프렌티스라면 많고 많은 선대 이민자들 대부분이 플러머, 카펜터, 일렉트리션이 되었을 겁니다.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이민자들 중 정식라이센스를 가진 트레이디는 정말 귀하죠.. 얼마나 힘들면 아직 그정도 밖에 없겠습니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처음 호주왔을 때 각오로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자신을 본인이 100%, 110% 안믿으면 누가 믿겠습니까? 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