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주신 감동에 즉시 순종했더니.... 2월 1일 일군모임 간증 (조은수 자매/김진근 집사)

작성자hosanna|작성시간15.02.04|조회수306 목록 댓글 0


 

간증1 - 2청년회 조은수 자매


저는 10개월된 셀 멤버에 대해 간증하려합니다.

 

학교와 일하는 것 때문에 복음반을 듣지 못해서 새가족 A,B반 만 리핏해서 듣고있는 영혼입니다.

교구에서 복음반타켓으로 놓고 기도하고 있는 영혼이었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 씀을 듣고 자신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지 못햇던 거같다고 나누었습니다.

 

"나는 철학과를 졸업해서 내 생각이 분명 했다.

그러나 교회를 나오면서 그 굳은 생각들이 바뀌고 변화된 것이 많다.

나를 통해 교회 온 쉐어생들과 친해져서 트레인도 타고 오고 했는데

지금은 그들중 셀 모임을 하고있는 사람이 없어 실패한 거 같다.  

밥을 사주고 잘해주는 것이 그리스도의향기를 내는 것이 아니었다

나도 누군가 나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수 있도록 청년 바보 의사처럼 예수님의 흔적이 되고싶다."

라고 나누었습니다.

 

또한, 기도제목으로 이번주 복음반을 들을 수 있게 일자리와 학교시간표가

잘 조정되는 것이 었습니다.

 

사실 제 마음에 이 멤버를 통해 초청된 많은 영혼들이 더 자랄 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때문에, 장가지는 것도 너무 힘들어 속상하였는데

하나님이 정말 이 멤버를 사랑하시고 말씀을 깨닫게해주신 것이 너무 귀해 간증하였습니다.

 

멤버가 복음반 말씀에 깨어져 12주에도 조인되고 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게 교구에서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간증2 - 4청년회 김진근 집사

 

직장 스케줄 변경 응답에 대해 간증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 응답으로, 모든 말씀반, 예배, 새벽기도에 참석할 수 있고,

보수도 나쁘지 않는 일자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토요일엔 3시까지 일해야 했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타협할 마음도 있었지만....

기도 한 후 토요일은 워낙 바뻐 짤릴수도 있었지만 12시 정오까지만 일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자리에서 Day off를 줄 수 있다고 해서 토요일에 쉬고 모든 전도에 참여 할수 있었고

전도를 통해 새가족도 주일에 초청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주 다시 토요일은 너무 바빠서 3시까지 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번해에 정말 기관전도도 가고 싶고, 브랜치교회 할때도 쓰임 받고 싶고

그리고 토요일 외곽전도는 꼭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내일 말씀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을 통해 강단말씀으로, 다솜자매님의 간증,

또 마6:33절 말씀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저는 예배 중에...일 그만두게 될지라도 오늘 토요 스케줄에 대해 말해야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편했고 기뻤습니다.

 

일군 미팅에서도 영어부 Bas형제가 간증한 내용도 머리에 맴돌았고 일군미팅만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일군 미팅 후 Head chef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저는 토요일 12정오까지 일할 수 있고 그 후엔 저의 중요한 일을 해야합니다.

쉐프님이 생각 하기에 제가 공정하지 못해서 그만두길 원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쉐프님이 저의 상황을 이해해준다면 저는 당신에게 더 배우고 싶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메세지를 보냈는데, 5분 후에 "All is good"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날 밤 10시에 로스터가 바뀌었고 전 토요일 외곽전도와 시티전도에 다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주일 말씀통해 말씀하신 하나님의 인도에 즉시 순종했더니 마6:33절을 경험케 하시고

저의 염려까지 해결해주셨습니다.

이것을 통해 깨달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그 말씀을 실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일 말씀 에서도 깨닫게 해주신 부분을 즉시 순종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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