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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주호 작성시간 12.01.31 할머님들 할아버님들이 얼마나 저희를 반겨 주시던지요.. 울컥울컥 울음이 나오는것을 참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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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다운 작성시간 12.02.01 모두들 눈길에 사랑이 가득. 할머니할아버지께 다 전달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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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도석 작성시간 12.02.01 우와... 에이지드 케어의 문이 열렸었군요!! 복음들으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이 참 밝아보이시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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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나와딩 작성시간 12.02.01 여러분의 진~~심이 느껴집니다...복음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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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적연호 in jesus~^^ 작성시간 12.02.02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들이 복음듣고 빛이 나요~ 어찌보면 가장 시급한 양로원에서 하나님께서 우리팀을 통해 영광을 드러내시네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