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동안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등불 하나 켜 주는
그리운 사람이 되자.
인생은 단 한 번뿐인 여행인데
되돌아갈 수 없는 길 위에서
오늘이라는 선물을 소중히 안고 길을 걸어보자
걸어가는 발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을 때,
푸른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 때,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일주일의 마지막 금요일의 길목에서
웃음 한 송이 건네고
사랑 한 줌 나누며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어보자.
오늘도 당신의 발걸음마다
희망의 꽃이 피어나고,
행복의 바람이 머물며,
그리움으로 오래 기억되는
따뜻한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래보는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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