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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can(하켄) 작성시간 05.12.12 바벨 3세의 캐릭터가 상당히 토종적이군요. 전혀 2세를 닮지 않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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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공이 작성시간 06.02.12 마법의 지팡이..... 정말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우연히 얻게 된 마법의 지팡이... 손잡이 부분을 둘리면서 마음 속으로 어디로 가고 싶은 곳을 말하면 즉시 갈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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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하짱구 작성시간 07.01.25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가 봅니다... 저도 어릴때 이 책 읽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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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르드칼라 작성시간 07.10.09 나도 마법의 지팡이 저거 사서 봤는데..^^ 바람처럼 번개처럼은 꼬마스님이 새우젖이 제일 맜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야구 감독님이랑 갔다가 먹은 불고기에 뿅간 대목 아직도 불고기 먹을떄 그 장면이 떠오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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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켄 작성시간 10.02.17 바벨3세 왠지 모르게 본 적이 없는 것 같은 데, 그림체가 좋은 데요. 저런 화풍으로 한국판 바벨3세를 만들어 나갔다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