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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기요~!!]]20대 이후에 키큰 사례 2탄

작성자하면된다|작성시간05.01.05|조회수41,548 목록 댓글 3
@ 20대를 위한 키크기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 전 지금 대학1학년생입니다.. 저도 키가 그리큰편은 아님니다만 고2때 허리를 쫌 삐끗해서 엑스레이와함께..뼈사진을 찍었더니 성장판이 닫혔대여~ 나에겐 엄청난 충격이였죠...그말은 곧 키가 더이상 크지않는것과같으니까 그리고 저는 척추가 휜것도아니고 휘더라도 아주야~~ㄱ간 아주아주 극소량의 각으로 살짝휘었을뿐 자세엔 문제가 없었어요 그러니 제가 더 상심할수밖에...펴볼 뼈도없으니..^^ (그당시키는 170이었습니다..남자키면 작죠 아주..) 근데 전 그런말 안믿었어여 성장판이 닫히면 안큰다는게 의학적인 뼈로볼때나그렇지 꼭그렇다고볼수는없거든요 ... 사실 성장판에 그공간만큼 뼈가늘어난다면 다 똑같이 크거나 아님 성장판을 봐서 미리키를 측정할수있는것두아니자나요.. 전 꼭 클수있다구 생각했어요 그리구 저희짐에 신문이왔는데 거기에 키크는방법에대해 기사가 실렸더라구요.. 전 그것만 믿구 매일 우유500ml랑 칼슘많은 음식과 규칙적인생활 (사실 고3때라 잠도별로못잤어요..규칙적이긴 했지만)그리구 아침에 키크는운동 10분 잘때10분을 매일매일 하루도빠짐없이.. 한 1년을 했어요 (구체적으로 등으로 다리곧게펴고 바짝붇여 구르기랑 잠자리체조랑 매일 자세 펴고앉았고 점프 하루에 300회이상 )막 해댔죠...

잠도 그다지별로 잘수도없었지만 클수있다는 생각과함께.. 그냥 해댔어여 미친놈처럼 처음엔 키를 자주쟤봤는데 안크더라구요..

키를잴때마다짜증나서 그냥 스트레스쌓일까봐 안재기로했죠 궁금하긴했지만..그렇게 계속하니까 등 허리 어깨 다리등 뼈마디가쑤시고 아프기만하더라구요,,^^늙은인아닌데.. 아프다안아프다 반복되면서 그랬는데 한1년쯤 뒤에 수능끝나고 키를 재봤어요..(솔찍히 키를안잰후로 한3개월쯤 후에 어머니가 너쫌큰거같다고해서 재보곤싶었지만 두려워서 안쟀죠,,맘은좋았는데..)암튼 키를 재봤더니 한 4cm정도 컸더라구요,,

너무기뻐서 계속 (아주열나게 전에했던것보다 두배로 계속 오늘날까지 해대고있어요..^^)해댔는데.. 얼마전 군대 신검(신체검사)받았는데 키가177이더라구요 성장판닫힌건 분명히 내가 사진으로도 봤는데.. 뼈가 펴져도 7cm까진 아닐텐데..이상하죠?

암튼 전 그렇게해서 키가 177이에요 여러분들도 성장판가지구 키가 결정된다구 생각하지마세요 (참 말이많았네..^^) 암튼 여기저기서 성장판어쩌고 그러길래 하두 말두안돼는소릴해대서 열받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성장판이닫힌 나도 이렇게 크는데 지네들이 뭘안다고 성장판을 들먹이냐..--; (차라리 날 가지고 실험해서 논문이나 쓰라고 하고싶다..젠장..^^)

암튼 여기에 글올리는님들이 키가크고싶어하시는거같아서 제경험담을 썼습니다 말이참 많죠? 음...여러분들! 희망을가지세요 안되는키 뭐어쩌겠어요 그냥 될까말까망설이지마시고 큰다는생각을가지고 도전을 해보시는게 더낮지않을까요.. 저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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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키크기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키크기카페에서 20대에 키가 5센티나큰 덕분에 유명세에 시달리다못한 무솔리니님의 글은 현재는 거의 삭제되어있슴니다(본인의 요청으로 인함)



제가 그 과정이나 노하우를 수첩에 적었었는데 이제서야 찾아서올립니다

1.하루2시간씩 아침스트레칭과 수영을 빼먹지않았음
2.저녁에는 줄넘기500회와 스트레칭을 20분씩
3.하루세끼 아침에는 죽을 추천함. 쌀로 만든 미음(솔직히 아침에 죽먹고 힘이날까여? 잘모르겠음;)
4.뼈로가는 치즈, 서울우유3장씩 매일같이 섭취
5.탄산음료,커피 입에안댐 ->바나나우유,초코우유 대체해서 마심
6.걸을때는 다리를 툭툭 털면서 걸었음
7.내리막길이나 계단에서는 좀더 세게 털면서 걸었음(남이 눈치못채게)
8.술과 담배를 끊었음(술은 끈을수는없으므로 적당량조절)
9.잠은 최대한많이 잠(허벅지부분에 배개)
10.스트레칭의 생활화(기지개) 책상,야외,거실,밥먹을때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스트레칭을 항상 시행
11.추나요법으로 2센티정도 큼(한의원방문)

이외에도 키크기에 좋은음식으로 콩,채소,과일,해조류,야채,두부,두유,콩나물,우유,등푸른생선,생수 등을 들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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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 글을 읽어보신 분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어쨌든 저는 20대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4센티를 키웠답니다. 현재 22살 여자구여

중2부터 하나도 안크다가 대학와서 대학2학년때 크기 시작했어여.

일단은 키크기 카페에 와서 정보를 다 수집했고

가장 중요한 수확은 반드시 클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는 거였죠

키에 관심이 많아졌고 꼭 클 것만 같았어요 마음이...

그리고 마침 피자가 많이 땡겨서 피자를 많이 먹었고

햇빛 쬐면 좋다고 해서 마침 집이 바닷가랑 가까워서 해변에서 걸어다니면서 햇빛도 쬐어줬답니다

그리고는 어느덧 키에 대한 생각을 까마득히 잊고 지냈는데 엄마가 키가 큰 것 같다고 하는 거에여!!!

제가 원래 162정도였거든여 그런데 다시 재보니까 165정도 되있는 거였어여 그때가 작년 여름이였구요 그 이후로 관심 끊고 있다가 어느날 키가 큰 것 같아서 다시 재보니까 166이더라구여... 지금도 크고 있는지 몰라여... 제 원래 목표는 169거든여 계속 계속~~ 키울꺼에여 여러분도 믿음 잃지 마시고 노력하세여 그럼 커여. 난 안됀다라고 생각하시면 진짜 안큽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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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공주님의 의견에 110% 동감하며 제 경험을 올립니다

저는 어릴때 또래 보다 상당히 커서 주위에서
농구 선수해도 되겠다는 이야기와 그래서 작고 아담하게 보이려고
어깨를 구부리고 다녔던 초딩생 시절이 있었죠.


근데 중학교 가고 2 차 성징 나타나니까

성장이 딱 멈추더군요.

그리고 옆으로 찌기 시작...156 cm / 52kg - 56 kg

그렇게 쭈욱 23 살까지 통통이로 살았는데

예전의 늘씬했던 초딩 시절이 넘 그리운 겁니다

대학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일본인 교수가 쓴 성장체조를 읽고
시작도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나을 거란 생각에

아침 저녁으로 10 분씩 한 3 개월을 했더니 3cm 가 5 개월 후에 자라 있더군요.

운동 외에는 우유 를 이틀에 한번 씩 꾸준히 마신 것 이외에는

영양제나 다른 식이요법을 하진 않았읍니다.

줄없는 줄넘기를 베란다나 공원에 나가서 300개씩 이틀에 한번 꼴로.

제 방 벽지엔 제가 그어 놓은 선들이 ( 작은 점으로 ) 찾아 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운동하고 나서 키 재보는 게 하루의 시작이었으니까요.

각자 선호 하는 방법들이 있겠지만 전 운동 하시는 동안 3 개월 이상은
키를 자주 안 재 보는게 나은 것 같읍니다.

어쨌든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노력하고 난뒤에 어느 덧 찾아온 댓가!!

(마치 불로 소득과 같은 기분이 ...어느 날 쟀더니 커져 있는 나의 키!!

정말 행복하답니다.)


어쨋든 전 뒤늦게 운동의 효과를 알고 나서
게으름의 소치로 한참을 쉬다가 160을 꼭 넘고 싶다는

오기가 생겨서 꾸준히 스트레치와 필라테스란 운동을 알개되어
병행했더니 자세가 교정이 되어 서인지 20 대 후반에도
성장 할 수 있다는 걸 경험했읍니다.

다시 3cm 자라서 제 이상 키에 가까와 졌는데

요새 바빠서 운동 못하고 있지만

나이라는 숫자에 연연하지 마시고 정말 자기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면서 꾸준히 그리고 " 난 지금 크구 있다, 롱다리이다.라고 자기암시를 통해 생활하시면 예전의 불만스러웠던 모습보다 훨씬

발전한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겁니다.

오늘의 제 모습이 내일과 또 다른 모습이길 기원하며
저도 제 만족을 위해 더 노력 할 겁니다.

1.스트레치 및 , 인터넷에서 성장체조를 찾으셔서 자기가 잘 할수 있는
동작들을 익숙하게 하는게 가장 첫번째 할 일 .

2. 줄넘기 (300 - 500 개)및 제자리에서 농구에서 하는 슛 자세 , 점프하면서 200개씩 .

정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분은 발레의 기본 자세인 쁠리에나
developpe 등의 포즈를 연습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읍니다.

3.술 ,담배 안하고 인스탄트 음식 멀리하기

4. 콩음식 자주 섭취

5. 저녁에 11시전에는 꼭 잠자리에..성장홀몬의 활성화.


6. 일어나자 마자 기지개 및 침대에서 간단한 운동후 스트레치 해주기

평소 알고 있는 거지만 동기 부여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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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키크기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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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쭈니당~! | 작성시간 05.01.06 구찮게 어케 이렇게해 그냥 살자
  • 작성자함께 | 작성시간 05.01.06 감사합니다^^
  • 작성자설촌년 | 작성시간 05.01.07 준균씨는 술담배 못끈차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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