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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후서 3장 7-18절의 헤이스 교수의 해석.

작성자mennonite| 작성시간17.10.05| 조회수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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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pkim 작성시간17.10.06 율법이 폐해질 수 없는 이유도 되고, 율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이스라엘, 그리고 교회를 보라는 것 같네요.
    Richard B. Hay 교수는 역시 로마서 3-4장을 논하면서 율법을 복음, 즉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의 예표로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mennonit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06 목사님 반갑습니다.
    모세가 수건을 덮은 것을 놓고, 율법이 폐하여 지고, 율법을 열등한 것으로 해석하여, 마치 바울과 율법/기록된것, 율법/그리스도의 영광 을 대립적으로 해석이 있지만, 그러나 헤이스는 가려진 것은 점차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것으로, 가려진 것이 폐하여 지면, 영광이 어떻게 드러나겠는가? 라고 의문을 제시합니다. 가려진 것 안에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숨겨져 있는 것이며, 이것을 모세는 성막(또는 시내산)에서 보았고, 바울도 동시에 고린도 교회 안에서 그 영광을 보았고, 따라서, 가려진 것에 안에는 이미 그리스도의 영광이 드러날 것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
    -시간 되시면, 레위기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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