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게 이런 뜻이었구나~

작성자신재원|작성시간23.09.10|조회수3,631 목록 댓글 12


최근에 [여우가 시집가는 날]이라는 표현 보고
와 정말 재치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개늑시도 전혀 생각지도 못한 뜻이었어서 신기방기합니둥!



https://youtu.be/kwBGRYYDG7s?si=XZOT-AMfkiED_VLN




뜻이 궁금한 분들은 아래 글을 참조 바랍니다.
https://m.cafe.daum.net/menstalking2014/Xjq4/147962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신재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10 오, 테닥횽님 다르게 보이는걸
    황혼시..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 찾아보니

    어두운 곳에 있으면 차차 물건이 보이기 시작하는 암순응의 상태에서 사물을 보는 일.

    이런 뜻이군요.

    だれ 대신 たそ라고 쓰는건 처음보는데
    일본어도 참 알면 알수록
    내가 참 얄팍하게 알고 있는게 많았구나
    생각이 드네요 ..

    よあけ나 しんや를
    조각의 시간이라고 하는것도 넘 이뿌다

    학부때 고전수업 안들은게 아쉽네요
    학점 딴다고 역사수업만 주구장창 들었는데ㅠ
    (다까먹었지만)

    동양권 문화의 표현들은 예쁜게 참 많은것 같아요
    한중일 전부 다!
  • 답댓글 작성자테닥이 | 작성시간 23.09.10 신재원 다레를 음독으로 읽는거여서 타 라고 읽은걸껄? そ는 그.. 조사? 어미? 인가? 여튼 그거야. 내가 문법은 잘 몰라서..

    현대적으로 읽는다면 誰だ,彼は?(だれだ、かれは?다레다 카레와?)가 되겠지.

    카와타레도 동일하게 현대식으로는 카레와 다레? 가 됨
  • 답댓글 작성자테닥이 | 작성시간 23.09.10 신재원 아 저 너의이름은 저거는 가상의 마을이기때뭉에 사투리도 가상의 사투리임! 실제 저런 말 안씀 신카이마코토가 진짜 말을 이쁘게 만든거..
  • 작성자산다라박물관 씨엘문명전 | 작성시간 23.09.10 난 멀쩡하던 남정네들이 술쳐먹다 개가 되고 늑대가 되는 매직아워 ㅇㅈㄹ했는데 반성한다
  • 작성자탐스럽네 | 작성시간 23.09.10 앗 그래서 개늑시가
    저 형체가 나와 친근한 개인지, 나를 헤치려는 늑대인지 모르는 시간(상태)를 뜻해서 개늑시 아니엇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