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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다녔던 초등학교 앞 분식집 진짜 n년만에 갔는데

작성자연준|작성시간26.06.16|조회수19 목록 댓글 3

가게도 그대로고 아주머니도 그대로고 맛도 그대론데
예전엔 분명 아주머니가 나한테 반말하셨는데 이젠 존댓말하심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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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재환 | 작성시간 26.06.16 ㅋㅋㅋㅋ아 개웃겨 ㅅㅂ
  • 작성자익명 | 작성시간 26.06.16 너만늙었구나...
  • 작성자안토니오 | 작성시간 26.06.16 알아보진 못하셧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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