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빚투 하고싶어도 못함 작성자모코코|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웬 십새끼가 사업한다고 빌려달래서 대출 4500+모아놓은돈 860 빌려줬더니 배은망덕한 새끼가 니가 돈 쓸데가 어딨냐고 나한테 화내더라 병신새끼 빌려주지말고 저 돈으로 하이닉스를 살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곽철이 | 작성시간 26.06.23 작성자꼬양 | 작성시간 26.06.23 시바 하닉아니더라도 은행에 넣어두면 이자라도 나오지 작성자LOVE맴매 | 작성시간 26.06.24 난 사귈 때 나중에 꼭 갚겠다 숨통 트이면 갚겠다 그러더니 헤어지니까 1/10 주고 헤어졌는데 그걸 왜 갚아야 하냐더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