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물에 대한 글을 쓰면 여기저기 벌떼들처럼 달려들어서 함부로 못 올리겠네요,ㅎㅎ
보건영양을 혼자 과제 작성하니 이 과제내용부터 참고자료 올려볼께요.
ABC형 중 하나 선택이니 하기도 좋네요
A형은 영유아,청소년, 성인, 임신수유부, 노인 등 각각
의료/주거/교육에 맞게 식생활 영양상태를 A4 1장 이상 되게 조사하면 될 것이고요.
B형은 식품첨가물이니 우선 지식in 등에서 찾아보고 환개 6장 식품위생과 3학년 보건영양. 4학년 식품위생관리 등에 나오는 내용들
도 읽어보고. 식약청에 들어가 더 조사하고 하면 될것입니다
식약청(식품의약품안전청)
http://www.kfda.go.kr/index.jsp
C형은 납에대한 식품 오염사례이니 우선 납에 대한 화학적성분과 납을 사용하는 이유 등 조사하고
어떻게 식품에 유입되는 지와 인체에 들어오면 어떤 경로로 해를 입히는 지 특히 영유아에게 왜 지능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지
조사해야겠죠? 오히려 이런 과제가 하기는 쉴 것 도 같은데...
유해한 물질의 오남용 첨가. 잔류 및 혼입, 식품의 가공 및 조리시 사용도구에 대한 유해물질 유입 등 이것 조사하면서
작성하다보면 과제가 끝나겠지요.
일단 인터넷 네이버지식에 있는 B형 과제 내용 옮겨볼께요. 김학우도 ABC형 다 조사해 보세요. 그런 다음 한가지
과제 선택해서 제출하면 되니 먼저 자료조사부터 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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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을 가공하고 조리할 때 식품의 품질을 유지 또는 개선시키거나, 맛을 향상시키기고 색을 유지하게 하는 등의 목적으로
식품 본래의 성분 이외에 첨가하는 물질을 식품첨가물(food additives)이라고 한다
식품첨가물의 정의(식품위생법 제2조 2항)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을 제조ㆍ가공 또는 보존하는 과정에서 식품을 넣거나 섞는 물질 또는 적시는 등에 사용되는 물질을 말한다.
이 경우 기구(器具)ㆍ용기ㆍ포장을 살균 소독하는 데에 사용되어 간접적으로 식품으로 옮아갈 수 있는 물질을 포함한다.
식품첨가물 바로알기
http://www.foodnara.go.kr/foodaddy/food001_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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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글루타민산나트륨제제 | 2. 면류첨가알칼리제 | 3. 보존료제제 |
| 4. 삭카린나트륨제제 | 5. 타르색소제제 | 6. 합성팽창제 |
| 7. 혼합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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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Anisaldehyde * | 2. Ocimene | 3. Octadien-1-ol |
| 361. γ-Undecalactone * | 362. γ-Valerolact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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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in 자료
-성착색료(색소)
아이스크림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색깔이죠.
대개의 경우 아이스크림은 합성착색료를 사용합니다.
인공색소는 천연색소보다 색상이 밝고 값도 싼 편입니다만,
타르계열 색소이기 때문에 안전성에 문제를 제기하시는 분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들 색소는 식품위생법의 사용기준에 맞게 사용을 해야 합니다.
감미료
설탕이 주로 들어가지만 그 외에도 액상과당 등이 들어갑니다.
이들은 아이스크림의 녹는 온도를 낮추어 맛 좋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안정제
검(gum)이라는 점질물을 첨가하는 수가 있습니다.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CMC), 젤라틴, 구아검, 알긴산, 카라기난 등의 검질물은 물과 결합하여 냉동 전의 아이스크림의
점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안정제 역할을 합니다.
유화제
주로 모노글리세라이드가 들어갑니다.
(1) 유지방의 균일한 유화를 도와줌
(2) 오버런(공기함량)을 조절
(3) 탄력있는 조직을 만들고 입 안에서 잘 녹게 함
(4) 잘 녹지 않고 보형성을 좋게 함
(5) 보존성을 좋게 함
착향료
아이스크림의 맛을 돋구기 위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향료를 첨가합니다. 웬만하면 다 넣죠...
세계 여러나라에서 식품첨가물에 대하여 법적 규제를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1962년 1월 20일 식품위생법,
그리고 1962년 6월 12일에 각령 제 811호로서 식품위생법 시행령이 공포됨으로서 217종의 식품첨가물이 지정되었는데,
그 후 시행령에서 시행규칙으로 편입되었다.
우리들의 식탁에서 자주 보는 햄, 소세지, 맛살, 생선묵 따위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첨가물로 색깔을 내는
'아질산나트륨'과 방부제인 '소르빈산칼륨','피로피은나트륨' 등을 들 수 있다.
'아질산나트륨'의 경우는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하기 위해서 넣는 화학물질인데,
고기를 만드는 가공식품에 제일 많이 쓰이고 있다. 고기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썩으면 붉은색이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바로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하여 쓰이는 물질이다.
아질산나트륨이 고기의 단백질과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니트로조아민'이라는 물질이 바로 우리가 염려하는 발암물질이며,
암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빈혈, 구토, 호흡기능 약화 따위들을 생기게 한다.
'소르빈산칼륨'은 음식물이 썩지 않고 오랫동안 둘 수 있도록 하는 방부제이다.
이것 역시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 암을 일으킬 수 있다. 이것은 고기류의 가공식품에 많이 쓰이며, 음식에서 세균이 크는 것을
줄이거나 없애므로써 보존 기간을 늘이기 위하여 모든 가공식품에 거의 예외없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이다.
◈ 방부제 ; 소르빈산 칼륨, 벤조산나트륨, 살리실산, 데히드로초산나트륨
소비자들의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요즘은 국내에서 생산 유통되는 많은 식품들에서 '무방부제'라는 표식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장기간 보관이 필요한 식품들이나 수입되는 식품의 경우 방부제에서 벗어나기는 불가능하다. 밀가루가 영양만점의 좋은
식품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밀가루가 미국의 식당이나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과 같은 상태의
밀가루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곡류를 오래 보관하면 벌레가 생기기 마련이지만 수입산 밀가루에 벌레를 집어 넣으면
벌레가 통통하게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죽어 버린다. 생산지에서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손에 들어오기까지 길게는
2년씩이나 걸리는 기나긴 기간 동안 습하고 더운 기후를 견디면서, 더구나 통곡류도 아닌 밀가루가 부패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비결은 오로지 방부제에 의지하는 것이다. 빵을 만드면서 방부제를 쓰는 사람은 없어진 듯 하지만 원 재료가 수입산 밀가루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니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방부제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는 이미 의미가 없다.
⊙기능 ; 세균류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방지하기 위해 식품에 첨가하는 화학물질
⊙사용 식품 ; 치즈, 초콜릿, 음료수, 칵테일, 고추장, 짜장면, 마가린, 빵, 어육, 단무지, 케찹, 발효유,
유산균, 오이지, 생선물, 햄, 간장
⊙부작용 ; 아소산과 반응하여 중추신경마비, 출혈성 위염, 간에 악영향, 발암성, 염색체 이상, 눈, 피부 점막을 자극
◈ 감미료 ; 둘신, 사이클레메이트, 사카린, 나트륨
당질을 제외한 감미를 가지고 있는 화학적 제품을 총칭해서 합성 감미료라고한다. 이는 영양가는 거의 없으며, 많은 량을
섭취하면 인체에 유해하므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천연물을 재결정하여 얻은 설탕은 과잉섭취
하면 당뇨병, 심장장애...등 성인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합성 감미료의 개발이 필요한 데, 이는 감미의 강도나
급성중독 외에도 발암성, 치기성, 유전인자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사카린 나트륨은 흔히 사카린으로 불리며
물에 잘 녹으며 그 감미는 설탕의 250 ∼ 500배이다.
⊙기능 ; 단맛을 내며 설탕의 수백배 효과를 내는 물질
⊙사용 식품 ; 청량음료, 간장, 과자, 빙과류
⊙부작용 ; 소화기, 콩팥장애, 발암성, 흰쥐 경구에 투여하면 뇌등에 중상, 자궁암, 방광암,
토끼의 경구에 투여하여 골격 이상 등을 발견 함.
◈ 화학조미료 ; MSG 글루타민산나트륨
식품첨가물의 대표적인 화학조미료의 성분인 MSG(Monosodium L-glutamate)는 버섯, 육류, 김, 토마토 등 자연 식품에
단백질의 일부분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 식품을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나 병적 증세가 보고된 예는 없다.
다만 식품 첨가제로 만들어진 화학조미료의 경우 독성을 나타낸다.
글루탐산은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과량의 글루탐산이 신경조직에 흡수될 경우 신경 세포막을 파괴한다. 유아의 대뇌는
어른과 달리 극소량이라도 뇌하수체가 파괴될 가능성이 있으며 성장은 물론 일반 대사에 이상을 불러올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이밖에 글루탐산은 산혈증의 원인이 되면서 신장에서의 칼슘 흡수를 막고 뼈속에 저장됐던 칼슘까지 떨어져 나가게 해
골다공증을 일으킨다고 한다. 감칠맛을 내는 화학 조미료인 MSG는 일본의 이케다 박사에 의해 다시마 추출물에서 발견된
물질인데, 일반 음식점에서 가정에 이르기까지 맛을 내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다량의 MSG를 섭취했을 때 10-20분 후 후두부의 작열감과 함께 불쾌감, 근육 경직,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얼마간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중국 음식에 이 MSG가 많은데 중국음식을 먹고 난 후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 '중국음식점증후군
(Chinese Restaurant Syndrome)'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중국 음식점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식당과 많은 가정에서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우리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이다. 가정에서부터 화학조미료의 사용을 줄이고 천연조미료를 사용해야 하며,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천연식품자원
으로 고유의 천연조미료를 개발하는 것도 시급한 문제이다.
⊙기능 ; 식품에 존재하지 않던 맛을 내거나 전재하던 맛을 더욱 강하게 혹은 바꾸고 없애는 물질
⊙사용 식품 ; 과자, 통조림, 음료수, 카라멜, 다시마, 맛소금, 다시다, 감치미
⊙부작용 ; 중국음식증후군(중국음식을 먹고나면 나타나는 증상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얼굴경직,
가슴 압박감, 불쾌감을 일으킴), 어린이 뇌손상, 천식, 우울증, 현기증, 손발저림, 두통,
어린이 입의 신경세포 파괴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착색제 ; 타르색소
식품의 색은 맛이나, 향과 같이 식품에 매력을 느낀게 하며 기호상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식품을 착색시킨다. 식품가공상 식품에 착색료를 첨가할 경우가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색소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합성 착색료가 많이 쓰인다.
15종의 타르 색소와 기타 7종의 착색료가 지정되어 있다. 타르색소는 석탄에서 얻은 콜타르로부터 제조된 것으로서,
그 종류가 매우 많은데 그 중에서 비교적 독성이 적은 것만이 식용색소로 지정되어 있다. 색소는 일광이나 열에 의해서 변화되는
것과 산과 알칼리에 의하여 변화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성질을 참작하여 식품에 따라 적당한 색소를 선택 할 필요가 있다.
▶타르계 : 식용색소 녹색 3호 - 과자, 청량음료 등에 5∼10 ppm을 사용한다. 멜론색은 황색 4호 87%에 녹색 3호 12%를 혼합한다.
흰쥐 경구투여 LD50은 2g/kg 이며, 흰쥐(5% 함유사료), 개(2%), 마우스(2%)의 2년 간에 걸친 사육시험에서 현저한 영향을 인정
할 수 없었다. 사람의 ADI는 12.5 mg/kg이다.
▶비타르계 : 황산동 - 황산동은 착색료라고 하는 것보다 발색제로 보는 것이 좋다. 황산동은 독성이 강하므로 소량이라도 사람의
위점막을 자극하여 구토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쥐의 경구투여 LD50 = 300 mg/kg이다.
⊙기능 ; 소비욕구 충족을 위해 색을 내게하는 화학물질
⊙사용 식품 ;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과자류, 캔디, 소시지, 통조림, 푸딩
⊙부작용 ; 간, 혈액, 콩팥 장애, 발암성
◈ 발색제 ; 아질산 나트륨, 아초산 나트륨
발색제 그 자체에는 색이 없으나 식품 중의 색소와 작용해서 색을 안정시키거나 발색을 촉진시킨다.
▶육류발색제 ; 고기의 헤모글로빈(hemoglobin)과 미오글로빈(myoglobin)에 의하여 붉은 색으로 보인다.
식품 주의 2급 아민은아질산염과 반응하여 반응하여 나이트로소 아민을 생성하므로 제2급 아민이 많은 수산 제품에는
질산염의 사용을 금하고 있다. 특히 아질산 나트륨은 WHO에서 어린이용 식품에는 사용을 삼가도록 권장하고 있다.
▶식물성 발색제 ; 황산 제1철은 산성에서 적색, 알칼리성에서는 청색을 나타낸다. 야채, 과실의 발색제로 사용한다.
결정형은 기타철의 강화제로서 사용된다.
⊙기능 ;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사용하는 물질
⊙사용 식품 ; 햄, 소시지, 어류제품
⊙부작용 ; 빈혈증, 호흡기는 악화, 급성 구토, 발한, 의식 불명, 간장암 유발
◈ 팽창제 ; 명반, D-주석산수소칼륨 등
빵이나 카스테라 등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를 부풀게 하여 조직을 향상시키고 적당한 형체를 갖추게 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첨가물
⊙기능 ; 빵이나 과자를 부풀리는 화학물질
⊙사용 식품 ; 빵, 비스겟, 초콜릿
⊙부작용 ; 카드뮴, 납 등의 중금속 함량이 높다.
◈ 산화방지제 ; 부틸히드록시아니졸(BHA), 부틸히드록시톨류엔(BHT) 등
지방의 산화를 지연시키거나 산화에 의한 변색을 지연시킬 목적으로 첨가되는 첨가물
⊙사용 식품 ; 크래커, 수프, 쇼트닝, 쥬스 등
⊙부작용 ; 콜레스테롤 상승, 호르몬제에서 발암성 유발, 유전자 손상, 염색체 이동, 흰쥐 체중 저하,
신생아 무뇌증 사례
◈ 표백제 ; 아황산나트륨
유색물질을 화학적 분해에 의하여 탈색시키는 것을 표백이라고 한다. 식품을 표백시키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환원제나 산화제를
사용하여 색소를 분해시킨다. 이 때 영양소를 파괴시키거나, 그 자신이 독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면 안된다. 특히 산화제로 쓰이는
과산화수소는 최종제품완성 전에 분해 제거하여야 한다.
⊙기능 ; 색깔을 희게 하는데 사용
⊙사용 식품 ; 과자, 빵, 빙과류
⊙부작용 ; 순환기 장애, 위정막자극, 천식유발, 호흡기 점막, 눈 자극, 유전자의 손상, 염색체 이상
◈ 살균제 ; 표백분과 고도 표백분, 차아염소산나트륨
음식물용 용기, 기구 및 물 등의 소독에 사용하는 것과 음식물의 보존 목적으로 첨가하는 것이 있다. 살균제의 구비조건은
부패원인균, 또는 병원균에대한 살균력이 강해야하며 그 이외의 조건은 보존료와 같다.
⊙기능 ; 어육제품을 살균하는데 사용하는 화학물질
⊙사용 식품 ; 두부, 어육제품, 햄, 소시지
⊙부작용 ; 피부염, 고환 위축, 발암성
◈ 향신료 ; 바닐린, 락톤류 등
향료는 식품의 기호적 가치를 증징할 목적으로 냄새를 강화, 또는 변화시키거나,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기 위하여 사용된다.
Hanning은 향을 화향, 과실향, 향신료향, 수지향, 차향, 부패향 등으로 분류하였다.
에스텔 류 향료 주의 카프론산알릴은 LD50 = 218 mg/kg(쥐, 경구)이다. 에스텔 이외의 착향료로 계피알코올은 일명
styrone라고하며, LD50 = 1330 mg/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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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명 |
용도 |
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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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빈산 솔빈산 칼륨 |
어육제품, 단무지, 간장, 케첩, 발효유, 유산균 음료, 곡류 가공품(팥앙금 등) 치즈, 된장, 잼, 해조류의 절임 제품, 어패류 가공 건제품(오징어채, 진미포 등) |
아소산과 반응, 발암물질에 의해 변화됨,
염색체 이동, 중추신경을 마비시키고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
|
데히드로 초산 데히드로 나트륨 |
치즈, 버터, 마가린 |
간장에 영향을 주며, 염색체의 변형을 초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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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피온산 프로피온산 칼슘 프로피온산 나트륨 |
치즈, 빵, 과자, 초컬릿등의 곰팡이 억제제로 사용 |
눈과 피부의 점막을 자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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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조산나트륨 |
마가린, 잼, 과일 통조림 주스류의 미생물 성장 억제제로 사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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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브산 소르브산 염 |
치즈의 곰팡이.효모 억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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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질산 나트륨 |
육류의 미생물 번식 억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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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향산, 안식향산 나트륨 파라옥시안식향산에틸 파라옥시안식향산 부틸 파라옥시향산 이소부탈 파라옥시안식향산 프로필 |
간장, 화장품, 청량음료, 드링크류(약제) 과일(과채의 표피), 식초 |
간질병의 경련 등을 유발한다. |
▣ 산화방지제의 종류와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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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명 |
용도 |
독성 |
|
EDTA2 나트륨 EDTA 칼슘 EDTA 나트륨 |
마요네즈, 통조림의 산화방지용 |
강독성, 칼슘 부족증 유발, 혈압 강화 위장 장애를 유발시키고 뇌 기형아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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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 솔빈산 에르 솔빈산 나트륨 |
생선, 생선 절임, 냉동식품 주류, 주스, 버터, 치즈 |
명이원성, 염색체 이상을 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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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부힐히드록신톨루엘 |
식용유지, 버터, 어패류 건제품, 어패류 염장제품(젓갈 등) 어패류 냉동제품 |
콜레스테롤 상승 호르몬제에서 폐암 유발 유전자 손상, 염색체 이동 흰쥐 체중 저하 신생아 무뇌증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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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식품첨가물종류.식품첨가물제거법.식품첨가물문제점

▲식품첨가물종류와 식품첨가물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식품첨가물제거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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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안전한가? (문제점)
식품첨가물의 문제점으로는 , 면역력과 해독능력이 미숙한 아이가 식품첨가물을 오랜시간 섭취할 경우 두뇌발달이
저하되고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이되며, 우울증에 쉽게 걸리는 등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
식품첨가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허가된것이 566개 품목이기 때문에 어떤 첨가물에 대 한것인지 정확하지 않다.
따라서
정확하게 어떤 첨가물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하는지가 명확히 표현되어야 한다.
식품첨가물은 그 관점에 따라서 정의를 조금씩 달리하고 있다.
우리 나라 식품위생법 제2조에서는 식품첨가물을 식품의 제조, 가공 또는 보존을 함에 있어서 식품에 첨가, 혼합, 침윤
또는 기타의 방법에 의하여 사용되는 물질로 정의하고 있다. 다른 많은 관점이 있으나 대체적인 식품첨가물의 정의는 식품의
본래성분 이외에 식품에 첨가되는 물질로써 어떤 뚜렷한 사용목적을 지니고 식품과 공존함으로써 그 의의를 가지며,
단독으로써는 우리의 식생활과 관계가 없는 비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의 식품위생법은 그 정의에서 식품첨가물로써
규제를 받는 물질의 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떤 물질을 어떠한 형태로써 식품에 사용할 경우에 그 물질이 식품첨가물로 취급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여부는 이 정의에 따라서 판단할 수 있다.
즉 어떤 물질이 식품첨가물로써의 취급을 받는 것은
1) 그 물질이 식품의 제조, 가공 또는 보존을 위해서 사용될 것,
2) 식품에는 첨가, 혼합, 침윤, 훈증 등의 방법으로 사용될 것, 과 같은 두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는 경우이며,
이 두 조건을 충족시키기만 하면 그 물질이 천연물이건 합성물질이건 관계없이 식품에 사용되는 한,
또 그것이 최종 제품인 식품 중에 남아 있건 남아 있지 않건 관계없이 모두 식품첨가물로 취급된다.
일반적으로 식품첨가물의 가치는 그의 안전성과 유용성에 의하여 판단된다. 식품첨가물의 안전성은 보통 그 물질의 독성과
이것을 식품에 사용할였을 경우 어느 정도 체내에서 흡수되는냐 하는 2가지 관점에서 평가된다. 식품첨가물의 독성에 관한 평가는
과거에는 주로 급성독성과 아급성 독성에 의하여 판단되었으나 최근에는 만성 독성도 함께 시험하고 있다. 그러므로 식품첨가물의
안전성은 동물실험을 통하여 그의 독성을 성장률, 사망률, 생화학 및 병리학적 검사로 평가한다.
따라서 동물시험의 결과가 인체에서도 꼭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고는 말할 수 없으며 또한 동물시험에 따른 기술적인 문제,
인력의 부족, 시설 설비의 부족, 많은 연구 경비가 소요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Hall에 의하면 다음사항 중 어느 하나의 사항에 속하는 식품첨가물은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인정되는 식품첨가물" 의 목록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1) 어떤 식품에 자연적으로 이미 존재하는 성분들
2) 정상적인 식품 중에 함유된 정도의 양이라면 체내에서 쉽게 신진대사가 될 수 있는 성분들
3) 안전하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알려진 성분들과 그 구조가 매우 유사한 성분들
4) 광범위하게 그리고 다년간 사용되어 온 성분으로써 그 안전성이 경험적으로 확립되어 있는 성분들
5) 다음과 같은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성분들
a) 두 개 이상의 식품회사에서 적어도 10년 이상 사용되어 왔으며
b) 가공식품에 함유된 평균적인 최고 사용량이 10ppm을 넘지 않을 때
c) 연간 그 소비량이 모두 1000파운드 미만인 경우
d) 그 안전성에 의심이 가는 징후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등이다.
이상과 같은 조건들은 대체로 어떤 식품첨가물이 안전한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하여 하나의 기준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식품첨가물의 유용성의 문제는 이것을 어떠한 각도에서 평가하느냐 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식품에 대한 효과와
소비자에 어떤 이익을 주느냐 하는 것을 기초로 하여 그 유용성을 판단한다. 그러나 식품에 대한 첨가물의 효과와 소비자의
이익을 판단하는 데는 곤란한 문제가 많다.
식품첨가물은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산업이 발달하면서 다양하게 요구되어지고 있으나 그에 대한 안전성 검사가
미비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식품첨가물의 유용성이냐 안전성이냐는 동전의 양면의 성질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이 절실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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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농심라면의 고추씨 기름에서 1급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겼됐다.
벤조피렌은 고온으로 기름 요리할 때 많이 만들어 진다고 한다.
3명중 1명이 암인 요즘
왜 암이 증가하는지 알것 같은 뉴스다.

벤조피렌이란?
벤조피렌은 화석연료 등의 불완전연소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의 한 종류로 인체에 축적될 경우 각종
암을 유발하고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환경호르몬이다.
벤조피렌은 기름에 튀기거나 바싹 굽는 등 식품을 고온에서 조리ㆍ가공할 때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지방 등이 불완전 연소돼
생기는 유해물질이다.
이 물질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암물질로 지정해 놓고 있으나 아직까지 기준치는 없는 실정이다.
벤조피렌은 어디에 있을까?
생선구이·삼겹살·치킨·팝콘·참기름·훈제오리 등이 펜조피렌이 많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식품안전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치킨과 팝콘에 든 벤조피렌 양은 ㎏당 평균 0.3㎍,
생선구이는 0.1㎍~0.3㎍, 참기름·삼겹살은 0.08㎍ 정도다.
삼겹살구이를 먹으면 라면을 먹는 것에 비해 1만배 더 많은 벤조피렌을 섭취하는 셈이다.
숯불에 구운 쇠고기 등 가열로 검게 탄 식품, 한약, 볶은 커피와 땅콩, 분유 제품 등에도 미량 들어 있고
담배연기, 자동차 배기가스, 쓰레기 소각장 연기 등에 벤조피렌이 포함되어있다.
공기에도 있는 벤조피렌
공기 중에도 벤조피렌이 많다.
우리나라 대기 속 평균 벤조피렌 양은 0.35㎍/㎥. 하지만 자동차가 많은 곳에는 기준치를 웃돈다.
남산 1호터널의 벤조피렌 양은 일반 대기의 30배다.
벤조피렌은 어떤 경로로 암을 일의키나
벤조피렌은 지방 조직에 잘 저장된다. 특히 신장·간과 위 등 소화기계 장기를 위협한다.
담배나 대기 중에 든 벤조피렌은 주로 숨을 쉴 때 호흡기로 들어와 폐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혈액을 타고 몸속을 돌다 세포 돌연변이를 만들어 결국 암을 일으킨다.
벤조피렌 줄이는 방법
1.숯불은 가스레인지보다 식품 온도를 약 2배 더 빨리 올려 직화구이법 요리 피한다.
소보원에 따르면 석쇠 숯불구이가 불판 조리법보다 벤조피렌 검출량이 20배 더 많았다. 고기를 구울 때는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게 좋다.보통 센 불에 15분 이상 가열하면 벤조피렌 양이 크게 늘기 때문에 단시간 가열이 좋다.
2.항상 채소와 과일을 함께 섭취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암세포의 변이를 막고 고기와 같은 산성식품을 중화시킨다.
흔히 스테이크에 익힌 토마토가 곁들여 나오는 이유다.
배도 좋다. 최근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과 양미희 교수팀 연구에 따르면 바비큐를 먹은 후 배를 섭취한 사람은
벤조피렌의 혈액 내 함유량이 크게 줄었다.
3.매연 냄새가 심한 곳에선 마스크를 껴 호흡기로 직접 흡입되는 양을 줄인다.
매일 30분 이상의 운동, 삼시 세 끼 골고루 먹는 습관도 중요하다.
4.녹차를 마셔라
녹차가 환경호르몬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구팀은 녹차추출물과 벤조피렌을 함께 투여한 쥐의 소장에서는 벤조피렌만 넣은 쥐보다 벤조피렌 양이 53%가량 적게
발견됐다.
실험에 사용한 녹차추출물은 카테킨 29.2%와 카페인 5.6% 등으로 구성됐다.
사람이 마시는 양으로 환산하면 하루에 두세 잔 정도 분량이다.
5.벤조피렌이 생기지 않게 저온으로 단기간, 물을 넣어 요리한다.
[출처] 1급발암물질인 벤조피렌 당신은 매일 섭취하고 있지 않나요?|작성자 발랄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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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르색소
타르계 색소는 석유에서 추출한 물질로 일부 타르색소에는 인체에 간독성, 혈소판감소증, 천식, 암 등을 유발한다고 해요.
이미 미국은 발암성을 이유로 적색2호의 사용을 금지했고,
유럽에서는 황색 제4호를 천식 유발 물질로 간주했습니다.
황색 제5호는 동물실험에서 종양세포를 만든다는 보고가 있고요.
청색 제1호는 아이에게 활동과다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섭취제한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제 3호는 갑상선 종양 발생과 연관이 있고,
제 40호는 쥐에서 암 발생이 보고되 사용과 관련된 논란이 계속 일고 있습니다.
2.안식향산나트륨
음료수의 부패를 막으려고 쓰이는 첨가물이에요.
DNA를 손상시켜 간경변이나 파킨스병 같은 퇴행설 질병을 불러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됬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2000년 안식향산나트륨이 안전하다는 결론은 내렸으나 그 안전에는 한계가 있다고 명시했어요.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점막 자극, 신생아 기형유발, 두드러기 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성분입니다.
3.아황산나트륨
식품에서 세균발육 억제, 갈변방지, 밀가루 반죽 품질개선, 표백작용을 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성분입니다.
아황산나트륨은 물에 녹으면 강한 산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인체에 들어갈 때에도 식도를 훼손하고 위 점막을 자극하거나 통증을 일으키는 무서운 첨가물이에요.
신경염, 만성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과다 사용을 규제하고 있어요.
건과일, 과일주스, 포도주, 잼, 물엿 등 다양한 제품에 함유되어 노출이 많이 되어있는 성분으로 주의가 요망됩니다.
4.아질산나트륨
햄이나 소시지 등 육류가공품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선홍색을 띠게 해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해요.
구토, 발한, 허탈의 부작용이 있으며,
육류와 반응하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을 만들어내요.
니트로소아민은 발암물질로 밝혀졌을 뿐만 아니라 양이 많으면 돌연변이, 출산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MSG(글루타민산나트륨)
조미료로 흔히 사용되며 L-글루타민산나트륨으로 표기되요.
MSG를 과다 섭취하면 뇌신경세포를 상하게 한다는 동물실험 결과도 있고요.
두통, 메스꺼움, 허약, 팔뚝과 목덜미 부분에 타는 듯한 기분, 호흡 곤란을 호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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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 가지 첨가물들은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성분으로,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제품들에 노출되어 있어
우리가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성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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