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거리운전은 너무 피곤한거죠.
요즘은 차도 좋아져서 스스로 졸릴때 알려주는게 많이 있나봐요
벤츠에서 어텐션 어시스트라는게 있는데 운전하는 사람의 행동을
센서로 평소 운전할때를 기억해놓고 평소와 다를때에 경보등과
경보음을 울리고 잠시휴식을 취하라는 경고문이 경고등과 함께 나온데요
그리고 도요타에서는 운전자감시장치를 달아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가 운전할떄 얼굴하고 눈꺼풀을 감시해서 고개가
숙여지거나 눈꺼풀이 감기면 경보음이나 경고등이 표시된데요.
기아자동차에서 나온 VG는 졸음운전으로 차선을 이탈하면 경고음이 나온데요.
그리고 제네시스 체어맨 에쿠스에도 차선이탈하면 경고음나오는 장치가 있다네요
최근에 나온 볼보 XC60은 장애물이 전방에 나타나면 차가 알아서 멈추는
기능을 최초로 적용시켰다고하네요 이러면 사고 정말 덜 날것 같아요.
이런기능들도 중요하지만 무었보다도 졸리면 절대 운전하지 마시구요.
잠시 휴게소에 쉬었다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요즘은 차선이탈을 하면 안전밸트가 당겨지거나
진동을해서 졸음을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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