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더군요. 조금 전에 자동주차가 가능한 국산차가
나온다고 하길래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보니까 조만간 나올 기아차 신형 SUV에 먼저 장착되서
나올꺼라고 하더라구요. 만도가 개발한 시스템은 하반기에
출시 될 현대 준중형 세단에 장착되서 나올꺼라고 하던데
이거 옵션 넣는데 가격이 얼마나 올라갈지 기대가 되네요.
현대기아차가 국산차 중에는 처음으로
자동주차 보조 시스템(SPAS)을 장착한 차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차간거리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적응 순항 제어시스템(SCC)이 장착된 차량도 선보일 예정인데
이 기술은 조만간 나올 기아차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먼저 적용이 되며
외국 부품사가 개발한 동종 시스템이 장착된다고 합니다.
SCC는 자동으로 일정 속도를 유지해주는 스마트 컨트롤 기능이
진화한 기술로 차간거리까지 맞춰주기 까지 한다는데
레이더로 앞차를 감지해 거리가 가까워지면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준다고 합니다.
아마도 기아 신형 스포티지R에 적용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고급옵션사양중에 적용될듯싶네요^^
곧 더 자세한 기사가 나올꺼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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