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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凪挽歌 - 藤あや子(후지 아야코)

작성자masshiro|작성시간15.02.24|조회수6 목록 댓글 0

作詞 下地亜記子 作曲 小野彩 三日逢わねば 千粒の涙が心に 溢れます 사흘 만나지 않으면 눈물 천 방울이 마음에 흐르네 夜毎やせてく 月に似て恋のつらさに 細る胸 밤마다 이지러지는 달을 닮아 괴로운 사랑에 약해지는 가슴 あなた… あなた抱いて下さい夢月夜 당신 당신 안아 주세요 꿈달밤 命重ねて 恋枕情けの絆 結びます 목숨 거듭해 사랑 베개 인정의 끈 묶네 濡れたほつれ毛 からませて姿 映した 水鏡 젖은 채 흐트러진 머리 휘감고 모습을 비춘 물거울 あなた… あなた燃えて下さい夢月夜 당신 당신 타올라 주세요 꿈달밤 寒さこらえて 咲く花をせつなく散らせる 夜の風 추위를 견디고 피는 꽃을 안타깝게 지게 하는 밤바람 春は名のみの 冷たさに忍び泣いてる 瀬の音よ 봄은 이름뿐인 냉기에 남몰래 울고 있는 여울물 소리여 あなた… あなた愛を下さい夢月夜 당신 당신 사랑을 주세요 꿈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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