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수해서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많이들 찾아주세요!
혼자 운영하다보니 좀 빡씨긴해도 정성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장병때문에 친구드이 만류하긴했지만 ^^;
원체 텃세가 쎈곳이라 쉽지가 않네요.
고양이도 구경하고 바다도 구경하고 다른 횟집들과
틀린 스끼다시와 요리들로 맞이하겠습니다.
저의 쥔님들인 고양이님들은 벌도의 공간에서 있으니
털 걱정은마세요.
혹시나 몰라서 공기청정기 네대 설치중입니다.
상호는 그대로하고 있어요.
간판바꿀 여력이 안되어서요... ㅠ ㅠ
둘째 라떼
막내 치타
텐트도이용가능한 ㅎ
야외테라스는 지금 하루살이 깔따구와 전쟁중이라
저녁엔 못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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